■■■■■■■■■■■■
우리나라는 보통5천년
역사라고 말을 합니다
일제 강점기때 일본이
역사를 왜곡한 상태에서
교육을 받은 이병도
학자께서 가르친대로
1만년의 역사를
5천년 역사로 가르쳤고
이병도 학자가 가르친
역사 교육을 받은
우리의 부모세대에서
우리들에게 그대로
가르쳤기 때문에
우리들도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국내에 없는 역사를
중국이나 일본에서
가지고 들어온 옛고서인
상고사에서 발췌하고
짜집기를 해서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실정 입니다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 내용이
고증할수 있는 부분이
미약하고 부족하기 때문에
1911년에 만든
환단고기에서도 많이
참고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일제 강점기에
역사를 왜곡하고
옛 고서를
없애 버린 관계로
9218년이란
세계 최고 종가집 격이고
세계에서 최고로 오래된
종주국 격인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불과 3천년의
역사를 가진
중국이나 일본에서
옛고서를 가지고 들어와
우리의 역사를
이제야 재조명하고
있다는 것이
창피스러운 현실입니다
우리나라 역사가
9218년 이라고
하는 것은
환인시대부터
18대 황웅시대
47대 단군시대에
이르는 역사인데
이것을 우리나라
국사편찬위원회나
사학자들은 인정을
안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외국 나라에서는
없는 역사도 만들어서
역사관을 정립하는데
우리나라는 뒷늦게
들어온 역사도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서글프고 한심한
역사가들 이라고
하겠습니다
중국의 역사가
6천년 이라고 했고
최초로 건국한 나라가
하나라
은나라(상나라)
주나라 라고 했는데
근간에 와서
역사를 조명해본 결과
하나라 은나라 주나라가
우리의 조상인 동이족.
구이부족의 후손이라는
것이 밝혀 지면서
중국의 역사는
멘봉에 빠졌고
한수 한자를 쓰는
한나라 중국은
남쪽에서 올라온
중국의 남반부 민족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이
확실하게 밝혀지므로서
중국의 역사는
일본과 비슷하게
불과
2.3천년의 역사밖에
안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국은
56개 민족으로
이루어진 중화인민
공화국이 된것입니다
그러면 단군시대부터
5천년 역사에서
930여번의 외침을
당했다고 합니다.
930여번의 근거가
무었인지는 모르나,
그 침략국의 90% 이상이
중국임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가까이는
사드 보복이 있었고
6.25 남침에서는
UN 군이 압록강까지
진격 했으나 중공군의
개입으로 통일은
무산 되었습니다.
병자호란때
남한산성으로
피난간 인조(仁祖) 는
45일만에 송파구
삼전도로 내려가
청 태종 방향으로 무릎을
꿇고 맨땅에 이마를 찧으며
아홉번 절을 했습니다.
굴욕과 치욕,
인조는 이마가 깨져서
눈물과 함께 피까지
흘렸다고 전합니다.
그때 소현세자,봉림대군,
빈과 궁녀들,척화론자인
오달제, 윤집,홍익한 등을
볼모로 잡아갔고
50만여명의 부인과
처녀들을 전리품으로
끌고 갔습니다.
수많은 부녀자들이
노예와 성 노리개가 되었고,
돈을 주고 데려온
정조를 잃은 여자들을
환향녀(還鄕女:화냥년),
그들이 낳은 자식이
호로자식(胡奴자식)
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특히 진보들은
위안부(慰安婦)에는
분노하면서 화냥년
(還鄕女)에 대해선
침묵하고 있습니다
문대인 정권은
왜 중국 앞에선
작아지는 걸까요?
선린(善鄰)이 아니라,
군신관계처럼
왜 ?
스스로 행동을
하느냐 이말입니다
이성을 잃은 광신도들처럼
종주국의 황제를 받드는
속국의 왕처럼,
중국이나 북한에는
심기가 불편해 할까봐
왜 전전긍긍 할까요?
우한 폐렴 발생국 중국과
국경을 맞댄 러시아, 몽골,
북한은 눈치보지 않고
진작부터 국경을 폐쇄한
결과 큰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북한과 몽골은 중국이
생명줄을 쥐고 있지만
서슴없이 결단을 했습니다
생명이 경제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중국 방문에서
대통령을 수행한 기자가
폭행을 당해도 쉬쉬하고,
사드 보복에
경제가 무너져도
말 한마디 못하면서,
시진핑을 모셔 오려다가
이 꼴이 됐습니다.
우리나라는
중국의 아픔이
우리나라 아픔이다 라고
했습니다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착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째서 중국이
우리의 친구 입니까?
중국이 원하는 것은
주종관계이며,
남한을 사회주의화
하는 것입니다.
중국이 뭐길래,
굽신거리며 조아리는
꼴일랑 정말 자존심
상해서 못 보겠습니다.
중국의 외교서
전국책(戰國策)에는
원교근공(遠交近攻)이란
말이 있습니다.
원교근공이란
먼나라 와는 동맹을 맺고
가까운 나라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세계 전쟁사의
90% 이상은 국경을 맞댄
나라와의 전쟁이었고,
강대국이 약소국을
지배한 건 100% 였습니다
중국은 한반도
통일을 싫어합니다.
국경을 맞댄 강력한
통일국가 출현을 절대로
용납할 리가 없습니다.
한국은 자유민주주의요
중국은 일당독재이며
사회주의 국가 입니다.
두 체제는 상반된
적대 관계입니다.
중국이 왜 친구인가요?
중국은
전체주의 국가이며
사회주의 식
공산주의 국가요
아시아 패권국인데
문재인 대통령은
공동운명체 국가라고
했습니다
왜 ?
공동운명체 입니까?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은
자유, 평등, 인권, 언론.
투표권이 없는
독재 국가요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입니다.
코로나를 신고한
의사를 체포하고,
이것을 보도한 기자 2명이
행방불명된 나라입니다.
친구관계는
우리의 희망 사항일뿐,
중국은
군신 (君臣)관계를
원할 뿐입니다.
국제사회는 냉혹합니다.
겉으로는 평등과 평화를
내세우지만 내면은
아직도 약육강식,
정글의 법칙이 그대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평화는 힘의 균형이
이루어질 때 가능합니다.
중국의 국토는
남한의 96배 입니다.
사회주의에 포위돼 있는
우리나라는
미국과의 동맹으로
힘의 균형을 이루고 있고
자유와 평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방인 미국은 홀대하고
체제적으로 적대관계인
중국에 매달리는 이유가
무엇이란 말인가요?
지금 현재
중국은 9천만 공산당원이
14억 5천만 인민을
지배 하고 있으며
한국은 수만 명의
주사파가 5천만 국민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우한 코로나19
발생국이 중국이 아닐
수도 있다고 말을 합니다
적반하장입니다.
은연중에 한국을
암시하는 말입니다.
전세계를 혼란에 빠뜨려,
천문학적 피해를 입힌
중죄를 한국에 뒤집어
씌우려는 음모 입니다.
중국을 방문한
우리 국민을 학대하고
강제로 감금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500만 달러의 성금에
우리 국민이
구하기 어려운
마스크까지 바치고,
중국인 출입국을
금지하지 않은
대가(代價)인가요?
얼마나 중국을 짝사랑한
댓가의 서글픔이냐
이말입니다
대한민국을 멈추게한
원인 제공자는 중국이지만
지금의 결과를 초래한 것은
문재인 정권입니다.
한국의 코로나19 위기는,
천재지변이 아니라
사전에 일찍이 대처하지
않은 문재인 정권의
인재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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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정당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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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ㅡㅡ180석
열린민주당ㅡ3석
정의당ㅡㅡㅡ6석
ㅡㅡㅡㅡㅡㅡㅡㅡ
통합당ㅡㅡ103석
국민의당ㅡㅡ 3석
무소속ㅡㅡㅡ 5석
===========
총ㅡㅡ300석 중에
===========
국민의 당ㅡㅡ3석
무소속ㅡㅡㅡ 4석
ㅡ 도합ㅡ 7석이ㅡ
통합당에 입당하면
통합당은 총 110석
조원진
우리공화당ㅡ0.7%
김문수
자유통일당ㅡ1.8%
친박당ㅡㅡㅡ0.5%
혁명배당금당 0.7%
새누리당외
기타 ㅡㅡㅡ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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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이와 성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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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이와 성숙이는
서로 함께 다니는
짝꿍 입니다
우리네 인생살이는
속에는 시련이 있고
그 시련을 인내하며
슬기롭게 넘기면
자신을 한단계 더
성숙하게 만들어 갑니다
부딪치는 시련은
받아들이고 대하는
그 마음 가짐과
태도가 중요합니다
원망하는 것을
잊지못할 상처로
안고 가느냐
아니면 인생의
깊이를 알게하는
성숙하게 만드는
유익으로 받아들이는가
生于憂患 死于安
생우우환 사우안락
어려운 상황은
사람을 분발하게 하지만
안락한 환경에 처하면
쉽게 죽음에 이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동물의 세계도
천적(天敵)이 없는 동물은
시간이 갈수록
허약해 지고,
천적이 있는 동물은
점점 강해지므로
웬만한 공격은 스스로
이겨냅니다
탈무드에 보면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 말에 귀를
기울여라 그러면
지혜가 그들에게서
나올 것이다 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노벨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유대인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부족함을
받아들이는 그 태도에
있었습니다 .
부족함 때문에
실패했다 라는 표현을
쓸것인지
부족함을 알게된 덕분에
성공했다 라는 표현을
쓰게 될 것인지
성공하는 자는
실패의 핑계냐
성공의 계기냐
이것을 받아들이는
태도와 마음 가짐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시련이 주는
고난-역경-결핍 등은
새로운 도전과
극복을 위한 선물이며
부족함을 깨닫고
이를 넘어서려는
성숙함을 얻기위한
인생의 훈련입니다
學海無涯苦作舟
학해 무애 고작주
배움의 바다에
끝이 없으니 부족한
곤(困)과
고(苦)를 견디며
빈곤함과 고난을
견디면서
튼튼한 배(舟)를
만들지니라.
한유/당唐나라의 대표
정치가 말입니다
다양한 경험과 체험,
그리고 시련을 버티는
인고의 시간을 거쳐야
용납과 포용을 품으며
성장하며 성숙해지는
더 큰 사람이 됩니다.
요~ 놈의 코로나로
받는 고통과 어려움과
불편함도 어찌보면
인간에게 부족함을
깨닫게 하는
시련이 아닐가요?
우리에게
다가온 시련은
인생의 깊이와
가치를 깨닫게 하는
성숙함를 만나러
가는 길에 반드시
통과하는 터널이기에
시련과 성숙은
영원한 동반자 겠지요
시련과 성숙속에서
시련이와 성숙이 속에서
우리 인간은 건강하고
사랑하면서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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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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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두 마리의 개를 키운다고
합니다.
이 두 마리의 개에게는
이름이 있는데,
하나는 선입견이고,
또 하나는
편견이라고 합니다.
그저 웃고 흘리기에는
그 숨은 뜻이 가슴을
찌릅니다.
인간은 선입견과
편견이라는 거대한
감옥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래도
가볍게 이야기해서
선입견과 편견이지,
사실 이것들은 교만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교만은 모든 죄의
근원이 되는 죄입니다.
이런 선입견과
편견이라는 두 마리
개를 안 버리는
한 마리의 특별한
개가 있습니다.
그 개 이름이 좀 긴데,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는
개입니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
직접 보지 않고
들은 얘기로
상대를 판단하면
큰 실수를 범하게 됩니다
이 개의 애칭을
일견 이라고 합니다.
일견을 키우면
선입견과 편견을
억누르고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항상
일견을 키우시면서
상대을 바르게 보는
혜안을 가져야 합니다
하지만 가끔은
보여지는 것이
전부가 아닐 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거짓말보다
더 나쁜 말은
빈말이라고 했던가요.
그 빈말속에
진실이 가려져
오해란 것이 생기고
그 오해란 것이
또 다른 선입견과
편견을 만드는것
같습니다.
그 결과,
인연을 악연으로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선입견과 편견속에서
가질것과 버릴것을
구분하면서
오만과 교만은
갖지 말고
겸손과 배려속에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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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와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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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생기는
치매는 나이 먹고
늙어서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치매는
물을 잘 마시지 않아
생기는 병 중 하나
입니다.
우리 몸은 면역
체계가 가동 됩니다.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하면
물이 없어도 살 수
있는 부분부터
물 공급을 줄여
나갑니다.
이 때가
물을 잘 마시지 않는
30대 부터입니다.
4~50대 부터는
더 마시지 않습니다.
그럼 우리 몸 중 어디가
먼저 늙어갈까요.
피부입니다.
피부가 말랐다고
죽지 않습니다.
피부가 늙어갈
뿐입니다
그래도
물이 부족하면
어디를 줄여 나갈까요.
장기입니다.
이 때는 5~60대가
되겠네요.
그래서
이때부터 여기저기
아파지는 곳이
많아지는 겁니다.
물론 그동안 많이
사용하기도 했지만
최종적으로
물이 부족하면
뇌에 물 공급이
잘 되지 않습니다.
뇌가 아프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노인이 되면
질환중에서 뇌 관련
질환이 많습니다.
물 부족은
만병에 근원입니다.
반대로
물 만 잘 드셔도
질병 80%는
스스로 낫는다고
합니다.
물을 잘 드시면
치매 예방도
치매도 늦출수
있습니다.
문제는 물이 목에
걸려서 먹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옛날 노인들이
하시는 말씀중에
물도 되서(되어,세어)
마시지 못한다며
한 모금도 못 마시는
노인들도 많았습니다.
사람이 늙어서
죽을 때는 몸에 수분이
거의 다 빠져나가
양자 파동이 없을 때
죽습니다!!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세요.
우리 모두 좋은
습관으로 건강합시다!
모든 건강과 질병은
식생활 습관과 평소
생활습관이 90%이며
부모로부터 유전으로
물려받은 질병도
습관으로 고칠수
있습니다.
■온수는 보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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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상온(常溫)의
물만 마셔도 몸은 몰라
보게 건강해 집니다.
■냉수는 체온을 떨어
뜨리는데 체온이 1도가
떨어질 때마다 면역력은
30% 기초 대사력은
12%씩 떨어집니다.
■냉수는ㅡ소화나
혈액순환이나 효소의
활성기능을 떨어
뜨립니다.
■냉수는 체내 산화를
촉진시켜 노화를 촉진
합니다.
■암세포는 저체온
상황에서 활성화 되고
고체온에서는 얼씬도
못합니다.
■우리가 병에 걸리면
일단 몸이 불덩이가 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몸이 스스로 알아서
체온을 높여 몸속에 들어온
병균을 죽이거나 퇴치하여
살리려는 생명의 자생
능력 입니다.
■몸이 따뜻해지면 더 이상
지방 비축이 필요없구나
라고 인체가 스스로 판단해
음식을 과다 섭취하지
못하게 하거나 몸속의 지방
비축을 스스로 제어합니다
■몸이 건강해지려면
일단 가정에서부터
생수나 식수를 냉장고
안에서 밖으로 끌어
내도록 해야합니다
■세상 살기 싫으면
냉수를 자주 마셔야
한다고 했으니
온수보다 냉수가 건강에
해롭다고 합니다
■뜨거운 파인애플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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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육군 종합병원의
천희렌 교수는 만약 이
소식을 받는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10부를
전달한다면, 최소한 한 명의
목숨은 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뜨거운 파인애플 물은
당신의 평생을
살릴 수 있습니다.
뜨거운 파인애플 물은
암세포를 죽일 수 있습니다.
얇게자른 파인애플
2~3조각을 컵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알칼리성 물이 되며,
매일 마시면 아무에게나
다 좋습니다.
뜨거운 파인애플 물은
항암물질을 분비하는데,
이것은 의학에서
가장 최근에 개발된
효과적인 암 치료법
입니다.
뜨거운 파인애플 과일은
낭종이나 종양을 죽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암을
고칠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뜨거운 파인애플 물은
알레르기의 결과물인
신체의 모든 세균과
독소를 죽일 수 있습니다.
파인애플 추출물이
들어 있는 약의 종류는
단지 폭력적인 세포들을
파괴할 뿐, 건강한 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또 파인애플 주스에
들어있는 아미노산과
파인애플 폴리페놀은
고혈압을 조절할 수 있어
내혈관의 막힘을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혈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읽고 나서
가족, 친구등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서 건강을 지키세요.
■■■■■■■■■■■■■
🧡 현명한 선택 🧡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를 너무 사랑하는
여인이 청혼을 했습니다
칸트는 내게
시간을 주십시오.
나는 생각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하곤
생각에 몰입했습니다.
이윽고 생각이 끝나고,
칸트는 결혼하기로 마음을
정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그녀의 집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러자 여자의 아버지가
나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딸은 이미 결혼했다네.
지금은 아이가 둘이나 있지.
그래 그동안 자네는
어디에 있었는가?
칸트가 생각에 몰두한 지
이미 7년이란 세월이란
흐르고 난 뒤였습니다
칸트의 일기장에는
결혼을 해야 하는
354가지 이유가
적혀 있었고
또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하는
350가지 이유가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결혼을 해야 하는 이유가
4가지 더 많았기에
힘들게 내린 결론을 들고
처녀의 집을 방문했으나
그것은 소용없는 일이
었습니다.
그 처녀는 이미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되어 있었습니다.
또 한 사람
헌트의 이야기 입니다.
헌트에게는 사랑하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 여인의 아버지는
열흘 안에 정당하게
1만 달러를 벌어오면
결혼을 허락하겠다고
했습니다.
헌트는 고민 끝에 하나의
발명품을 떠올렸습니다.
행사 때 가슴에 꽂는 꽃의
일자형 핀이 고정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철사를 구부린 모양의 핀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꽃집으로 달려간 헌트는
발명품을 1만 달러에
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꽃집 주인은 지금
5000달러를 주고
앞으로 판매액의
3%를 주겠다는 더 좋은
안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헌트는 이를
거절하고 1만 달러를
받아가서 결혼을 했습니다
나중에 그 핀 덕분에
꽃집 주인은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아내는
헌트의 경솔함을
책망했습니다.
하지만 헌트는 비록 부자는
못되었지만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할 수 있음에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칸트는
너무 늦은 결정으로
사랑을 놓치고.
헌트는 빠른 결정으로
사랑을 쟁취 했습니다.
결정에 있어서
현명한 사람의 75%는
자신의 내적 판단에
의지하고
25%만 외부의 의견을
참고한다고 합니다
에릭 프롬은 그의 명저
자유로부터의 도피에서
결심과 선택에 따른
책임과 의무가 두려워
선택의 자유로부터
도피하는 현대인의
비겁함을 질타했습니다.
삶은 늘 선택의 연속이며
이는 결단의 순간이 항상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결심은 때론
사소하게 시작했지만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올수도 있고 삶과 역사를
바꾸기도 합니다.
소중하며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하는 것들과
소중하지 않지만
빠른 결단을
요구하는 것들이
눈앞에 있습니다.
소중한 것을
볼 수 있는 분별력과
그것을 위해 결단하며
미래를 향한 비젼을 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
🧡 현명한 선택 🧡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를 너무 사랑하는
여인이 청혼을 했습니다
칸트는 내게
시간을 주십시오.
나는 생각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하곤
생각에 몰입했습니다.
이윽고 생각이 끝나고,
칸트는 결혼하기로 마음을
정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그녀의 집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러자 여자의 아버지가
나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딸은 이미 결혼했다네.
지금은 아이가 둘이나 있지.
그래 그동안 자네는
어디에 있었는가?
칸트가 생각에 몰두한 지
이미 7년이란 세월이란
흐르고 난 뒤였습니다
칸트의 일기장에는
결혼을 해야 하는
354가지 이유가
적혀 있었고
또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하는
350가지 이유가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결혼을 해야 하는 이유가
4가지 더 많았기에
힘들게 내린 결론을 들고
처녀의 집을 방문했으나
그것은 소용없는 일이
었습니다.
그 처녀는 이미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되어 있었습니다.
또 한 사람
헌트의 이야기 입니다.
헌트에게는 사랑하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 여인의 아버지는
열흘 안에 정당하게
1만 달러를 벌어오면
결혼을 허락하겠다고
했습니다.
헌트는 고민 끝에 하나의
발명품을 떠올렸습니다.
행사 때 가슴에 꽂는 꽃의
일자형 핀이 고정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철사를 구부린 모양의 핀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꽃집으로 달려간 헌트는
발명품을 1만 달러에
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꽃집 주인은 지금
5000달러를 주고
앞으로 판매액의
3%를 주겠다는 더 좋은
안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헌트는 이를
거절하고 1만 달러를
받아가서 결혼을 했습니다
나중에 그 핀 덕분에
꽃집 주인은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아내는
헌트의 경솔함을
책망했습니다.
하지만 헌트는 비록 부자는
못되었지만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할 수 있음에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칸트는
너무 늦은 결정으로
사랑을 놓치고.
헌트는 빠른 결정으로
사랑을 쟁취 했습니다.
결정에 있어서
현명한 사람의 75%는
자신의 내적 판단에
의지하고
25%만 외부의 의견을
참고한다고 합니다
에릭 프롬은 그의 명저
자유로부터의 도피에서
결심과 선택에 따른
책임과 의무가 두려워
선택의 자유로부터
도피하는 현대인의
비겁함을 질타했습니다.
삶은 늘 선택의 연속이며
이는 결단의 순간이 항상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결심은 때론
사소하게 시작했지만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올수도 있고 삶과 역사를
바꾸기도 합니다.
소중하며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하는 것들과
소중하지 않지만
빠른 결단을
요구하는 것들이
눈앞에 있습니다.
소중한 것을
볼 수 있는 분별력과
그것을 위해 결단하며
미래를 향한 비젼을 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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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의 효 중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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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BC. 372~289)의
학설은 성선설에
기반하여 교육환경을
중시하는 인성교육
사상을 강조하였습니다.
즉, 인간의
양지양능(良知良能)이
성선설의 근거임을
변증하면서, 성선설에
입각한 인성교육에
주력하였습니다.
특히, 전국시대에
팽배한 우환의식을
극복하기 위하여
맹자의 성선설을
태동시켰으며,
인의(仁義)의
인성함양(人性涵養)과
덕성수양(德性修養)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본 논문은 맹자의
성선설(性善說)과
교육방법론의 내용을
살펴보고
이를 현대적인 의미로
재해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 실천에 있어 인간의
본성이 선(善)한 것으로
인간내면의 인(仁)을
따르고, 밝히는
명명덕의 이치와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의(義)를 택하여,
말하고, 행동하는
친신민의 이치를,
바탕으로
지어지선(止於至善)한
인성교육의 이론을
연구하였으며,
또한 실증적인
효행 방법의 사례로
살펴 보았습니다.
맹자는 성선(性善)을
양지양능으로 보고,
사람이 이를 실천하면
모두 즐겁게 따르게
되는 것이므로,
이를 교육에 반영하는
것이 필요하며,
또한, 효(孝)의 윤리를
뽑아내어 실천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향후 맹자의 효 윤리를
더욱 확장하여
현대에 접목시켜
현대교육에 이바지
하고자 합니다.
주제어∶
맹자, 성선설,
양지양능, 교육환경,
인성교육
맹자는
사람의 오관(五官)은
입은ㅡ맛을 보고,
눈은ㅡ빛깔을 보고,
귀는ㅡ소리를 듣고,
코는ㅡ냄새를 맡고,
사지는ㅡ편안한 줄
아는 것이 본성이지만
이것들은
인력(人力)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천명(天命)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와같이 본성과 천명은
엄연하게 구분이 됩니다.
맹자는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고 할때의 성선설은
인간의 본성으로서의
인의예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특히, 인의예지의
역할(役割)를 살펴봄으로써
행복국가 실현이라고
하는 의도와 목적을
탐구하였습니다.
즉, 내 스스로가
극기복례(克己復禮)하면
천하가 인(仁)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깨우쳐서 실천하자는
것입니다.
그일을 내일 하겠다고
뒤로 미루거나, 혹은
남에게 미루지 말고
즉시 곧바로
실천하라는 것이다.
■■■■■■■■■■■
대화(對話)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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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이 오래되었지만
(雖久) 생명을 냄이(生生)
끊이지 않고
해달이 늘 비추지만(雖久)
그 빛은 날마다 새롭습니다
(日新)
책에 실린 뜻이 비록
넓다하나(雖博)
그 뜻은 제 각기 다릅니다
(各殊)
연암 박지원
(1737~1805)이
초정 박제가
(1750~1805)의 문집인
초정집(楚亭集)의
서문을 쓰면서
칭찬하는 글입니다.
살펴 보건데
그 모양은 오래 되었지만
새로운 길이라는 뜻도 되고,
새로운 길이지만 오래된
것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옛 성인들이
스스로 새로운 길을
개척한 것은 바로
오래된 옛 길을 걸은 뒤에
한 일들이지
그 길이 반드시
옛 길을 파 버리고
새 길을 연 것은
아닙니다.
모든 종교지도자(교주)가
스스로의 종교를 개척하고
교단을 연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종교와 교단을
열었다는 것 자체가
오래된 종교와 교단을
겪어 본 뒤에 한 것이니
그 안에 이미 종교 대화가
자리하고 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일반 사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길이 나서 사람이
다니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다녀서
길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가 모여서 함께하는
것들이 늘어날수록
같아지는 것이 늘어나고
같아지는 것이 늘어날수록
우리들 사이에 평화와
행복이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진 이들이
사회의 대화를 이끄는
모임의 참여자들이
였습니다.
같은 종류끼리
잡아당기는 힘을
응집력(凝集力)이라고
합니다.
응집력을
크게 하는 데에도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다른 종류 사이에도
끌어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그것을 부착력(附着力)
이라고 합니다.
모든 것들이 잡아당기는
힘을 인력(引力) 이라고
합니다.
지구가 중심으로 당기는
힘을 중력이라고 합니다.
밀어내는 힘은 척력(斥力)
이라고 합니다.
힘들이 잘 균형을 이루어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정상상태라고 합니다.
항성, 행성, 위성 등과
이런 저런 물질들과
공간들이 모여서
이루고 있는 그리고
지금도 커가고 있는 것이
우주자연의 현상입니다.
우주자연의 현장에 같은
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것들이 더 많습니다.
다른 것들이 더 많은 것에
뜻이 있습니다.
이치라 해도 좋고,
섭리라 해도 좋을 것입니다.
같고 다른 존재와
존재들 사이에서
밀고 당기는 힘들이
균형을 이루어
자연스러운 것을
정상상태라고 합니다.
사회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안정이요,
평화 입니다.
그것을 이룩하는
선행행동이 에너지의
교류를 통한
동화(同化)이고
사회적인 모습은
이해라고 하고
소통이라고도 합니다.
이해와 소통을 위해
대화가 필요합니다.
둘 이상이 모여서
집단을 이루고
집단이 모여서 사회와
국가를 이룬다면
하나 이상의 모임이
제대로 된,
아니 그것 비슷한
일이라도 하려면
반드시 의사를 모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대화 입니다.
이웃종교의 교전인
바이블의 표현을 빌자면
말을 흩어버리는 사건이
벌어지고 나서
의사를 모으는 것이
여간 어려워진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힘들고 어렵지만
다시 모으는 노력
즉 대화가 필요한
것이리라 봅니다
길이 나서 사람이
다니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다녀서
길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가 모여서 함께하는
것들이 늘어날수록
같아지는 것이 늘어나고
같아지는 것이 늘어날수록
우리들 사이에
평화와 행복이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진
이들이 대화에 참여합니다
지금은
대화의 시대 입니다.
대화로 모든것을
소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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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있는
●6가지 감옥●
●●●●●●●●●
심리학자 케이치프
노이드의 말에 의하면
사람에게는 6가지
감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감옥에는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첫째 감옥은ㅡ자기도취의
감옥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주변의 공주병,
왕자 병에 걸리신 분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정말 못 말리겠지요?
둘째 감옥은ㅡ비판의
감옥입니다.
이 감옥에 들어간 사람은
항상 다른 사람의 단점만
보고, 비판하기를 좋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이
없습니다.
셋째 감옥은ㅡ절망의
감옥입니다.
이상하게 이 감옥에는
들어가지 않을것 같은데도
의외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즉, 이들은 항상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보고,
불평하며 절망을 합니다.
넷째 감옥은ㅡ과거지향의
감옥입니다.
옛날이 좋았다고 하면서,
현재를 낭비합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현재가
더 좋은데 말이지요.
이렇게 과거에만 연연하다
보니 현재를 제대로
발전시킬 수가 없습니다
닷째 감옥은ㅡ선망의
감옥입니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라는 속담도 있습니다
이 속담이 꼭 들어맞는
감옥입니다.
즉, 내 떡의 소중함을
모르고, 남의 떡만
크게봅니다.
엿째 감옥은ㅡ질투의
감옥입니다.
남이 잘되는 것을 보면,
괜히 배가 아프고 자꾸
헐뜯고 싶어집니다.
사람은 이 6가지 감옥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결코
행복할수 없다고 말합니다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을 때
우리는 이러한 감옥들에서
탈출할 수가 있겠습니다
이런 감옥은 과감히
부숴버리고 자유롭게
비상하는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행복한 사람 옆으로
가야합니다
행복한 사람 옆에 있어야
함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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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 (酒讚)●
●●●●●●●●●
주자酒字를 보라!
물수변에
닭유가 아니던가?
술은,
닭이 물을 먹듯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마셔야 하느니.
원샷하시면 몸에
해로운 것이니라~
斗酒不辭
(두주불사)는
敗家亡身
(패가망신) 한다고
소인배들은 말하지만,
이는 술을 모르고
하시는 말씀이다
1.한 잔 술을 마시면
근심걱정 사라지고 .
2.두 잔 술을 마시면
得道(득도)를 한다네.
3.석 잔 술을 마시면
神仙(신선)이 되고
4.넉 잔 술을 마시면
鶴(학)이 되어
하늘을 날며.
5.다섯 잔 술을 마시면
염라대왕도 두렵지
않으니...
이렇게 좋은것이
세상에 어디 있으랴?
부모님께 올리는 술은
孝道酒(효도주)요,
자식에게 주는 술은
訓育酒 훈육주이며
스승과 제자가
주고받는 술은
敬愛酒(경애주)요,
은혜를 입은 분과
함께 나누는 술은
報恩酒 보은주 라
친구에게 권하는 술은
友情酒 우정주 이고
원수와 마시는 술은
和解酒(화해주)이며
동료와 높이 드는
술은 (건배주)라...
죽은 자에게 따르는
술은 哀悼酒애도주요
사랑하는 사람과
부딪치는 술은
合歡酒(합환주)라
여봐라
풍악을 울리고
권주가를 부르도록
하여라
즐거운 마음이
최고의 행복이니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
■망 중 한🍒 ■
●●●●●●●●●
내 어찌 이 한잔
술을 마다 하리오
하늘이 술을 내리니
천주(天酒)요
땅이 술을 권하니
지주(地酒)라
내가 술을 좋아하고
술 또한 나를 졸졸 따르니
내 어찌 이 한잔 술을
마다 하리오
그러하니 오늘밤
이 한 잔 술은
지천명주 (地天命酒)로
알고 마시노라
물같이 생긴 것이
물도 아닌 것이
나를 울리고 웃게
하는 요물이로구나
한숨 베인 한 잔 술이
목줄기를 적실때
내안에 요동치는
슬픔 토해 내고
이슬 맺힌 두 잔 술로
심장을 뜨겁게 하니
가슴속에 작은 연못을
이루어 놓네
석잔술을
가슴 깊이 부어
그리움의 연못에
사랑하는 그대를
가두어 놓으리라
내가 술을 싫다하니
술이 나를 붙잡고
술이 나를 싫다하니
내가 술을 붙잡는구나
■■■■■■■■■■■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더라.
장미가 좋아 꺾었더니
가시가 있고
친구가 좋아 사귀었더니
이별이 있고
세상이 좋아 태어났더니
죽음이 있더라.
■■■■■■■■■■
♣ 술과 사랑,
그리고 친구
●●●●●●●●●
손이 설레는
것은 술이요,
가슴이 설레는
것은 사랑이다.
먼저 권하는
것은 술이요,
조심해 권하는
것은 사랑이다.
버리는 것은 술이요,
간직을 하는 것은
사랑이다.
몸으로 마시는
것은 술이요,
가슴으로 마시는
것은 사랑이다.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것은 술이요,
한 사람에게만 줄 수
있는 것은 사랑이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술이요,
뜻대로 안되는 것은
사랑이다.
비울 수 있는
것은 술이요,
채울 수 있는 것은
사랑이다.
머리를 아프게
하는 것은 술이요,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사랑이다.
★술과 사랑을 다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그 이름은 친구입니다.
■■■■■■■■■■■■
친구야 인생은
주객(酒客) 인거여!
●●●●●●●●●●●
친구여! 세상은
주막(酒幕)인거여.
구천(九泉)을 돌던 영혼
사람의 모습으로
세상에 오는 것은
주막에 온 거여
단술 쓴술로
취하러 온 거여
주막 올때 저 마실잔
들고오는 사람 없고
갈때도 저 마신잔
들고 가는 사람 없어!
그와 같이 너 또한
빈 손쥐고 주막으로
취하러 온 거여.
잔 안들고 왔다고,
술 안파는 주막 없고.
잔 없어서 술 못마실
주막도 없지만
네가 쓰는 그 잔은
네 것이 아닌거여
갈 때는 주막에 놓고
가야 되는 거여.
단술 먹고 웃는 소리.
쓴술 먹다 우는 소리.
시끌벅적했던 세상
그곳은 주막이고
술 깨면 떠나가는 너는
나그네 인거여.
훗날 오는 손님에게
네 잔을 내어주고
때가 되면 홀연히
빈손으로 가야 하는 너는
주객 酒客 인거여.
인생을
지혜롭게 사는
사람들중에서
■■■■■■■■
●소주한잔●
●●●●●●●●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길목에서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 보다는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고단하고 힘든 날에
마음으로 다가가면
살포시 내등을
토닥여 주는
다정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부족한 내가
위로해 주기보다는
그의 위로를
더 많이 받아
가끔은 나보다
더 나를 아껴주는
마음이 넓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기도로서도
채워지지 않는
허약한 부분을
어느 한 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만나서
기쁜 날보다는 슬픈 날에
불현듯 마음이 찾아가면
보듬어주는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평생을 마음으로
만나다가 어느날,
홀연히 바람으로
사라지는 날,
아님 구름 속으로
사라지는 날,
죽음에 이르러서는
마음이 이별을 못하니
그가 죽음에 이르는
날이 먼저라면 미련없이
나도 그와 함께 하늘로
훨훨 날을 수 있는
마음이 아름다운 이를
만나고 싶다.
노년에 마시는
소주 한잔은.
그리움의 술이며
외로움의 술이고
살고자 하는
욕망의 술이다.
숨이 목전까지
다가왔을 때
내 뱉을 곳을 찾지 못해
울분의 술이기도 하다.
깜깜한 동굴속에서
길을 찾지 못해
헤매이다가
털석 주저 앉은
한탄의 술이다.
가는 세월 잡지 못하고
계절은 바뀌건만
못내 아쉬운
슬픈 눈물의 술이다.
그래서
노년에 마시는
소주 한잔은.?
술이 아니라
그것은 인생을
마시는 것이다.
소주한잔처럼
만나고 싶은 한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
막걸리의 5덕!!
●●●●●●●●●
조선조 초의 명상
정인지(鄭麟趾)는
젖과 막걸리는
생김새가 같다하고
아기들이 젖으로
생명을 키워 나가듯이
막걸리는 노인의
젖줄이라고 했다.
정인지를 비롯
문호 서거정(徐居正),
명신 손순효(孫舜孝)등은
만년에 막걸리로
밥을 대신했는데
병없이 장수했다 한다.
노인의 젖줄이라 함은
비단 영양 보급원일
뿐아니라
무병장수의 비밀을
암시하는것이
되기도 한다.
조선조 중엽에
막걸리 좋아하는
이씨 성의 판서가
있었다.
언젠가 아들들이
왜 아버님은 좋은 약주나
소주가 있는데
막걸리만을 좋아하십니까
하고 여쭈었다.
이에 이 판서는
소 쓸개 세 개를
구해 오라고 시켰다.
그리고
쓸개 한개의
주머니에는 소주를 넣고
다른 쓸개 주머니에는
약주를 넣고
나머지
쓸개 주머니에는
막걸리를 가득 채우고
처마 밑에 매어 두었다.
며칠이 지난 후에
이 쓸개 주머니를
열어보니
소주 담은 주머니는
구멍이 송송 나있고
약주 담은 주머니는
상해서 얇아져 있는데
막걸리 담은 주머니는
오히려 이전보다
두꺼워져 있었다.
이렇게 막걸리는
우리의 건강에
좋다는 알이다
오덕(五德)이란?
●●●●●●●●●
●취하되
인사불성일 만큼
취하지 않음이
일덕(一德)이요
●새참에 마시면
요기가 되는 것이
이덕(二德)이며
●힘이 빠졌을 때
기운을 돋우는 것이
삼덕(三德)이며
●안 되던 일도
한쟈 마시고 넌지시
웃으면 되는 것이
사덕(四德)이고
●더불어 마시면
응어리 풀리는 것이
오덕(五德)이다.
옛날 관가에서
큰 한잔 막걸리를
돌려 마심으로써,
크고 작은 감정을 풀었던
향음(鄕飮)에서 비롯된
다섯 번째 덕일 것이다.
오늘,
내 인생의 소중한 사람과
막걸리 한잔하면
어떨까요?
막걸리 한잔ᆢᆢ
즐겁고 멋진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
🍒고스톱의 교훈●
http://m.blog.daum.net/yh229266p/2100?np_nil_b=-
■■■■■■■■■■■■
내 행복은 Self다.
●●●●●●●●●●
철학자 칸트는
행복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첫째ㅡ할 일이 있고,
둘째ㅡ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세째ㅡ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건
내가 가지고 있는 걸
누리고 감사하기 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걸 탐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
💗 긍정의 힘💗
●●●●●●●●●
옛날에 한 선비가
과거 시험을 치르러
한양엘 갔습니다.
시험을 치르기 이틀전에
연거푸 세번이나
꿈을 꾸었습니다.
첫번째 꿈은 벽위에
배추를 심는 것이었고,
두번째 꿈은 비가 오는데
두건을 쓰고 우산을
쓰고있는 것이었으며,
세번째 꿈은 마음으로
사랑하던 여인과 등을
맞대고 누워 있는
것이었습니다.
세 꿈이 다 심상치 않아
점쟁이를 찾아가서
물었더니 점쟁이가
하는 말이,
벽 위에 배추를 심으니
헛된 일을 한다는 것이고
두건을 쓰고 우산을 쓰니
또 헛수고 한다는 것이며
사랑하는 여인과 등을
졌으니 그것도
헛일이라는 것이니
어서 빨리 고향으로
돌아가는게 좋겠소라고
해몽을 해 주었습니다.
점쟁이의 말을 들은
젊은이는 풀이 죽어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짐을 챙기는데,
아니 시골 선비양반!
내일이 시험치는 날인데
왜 짐을 싸시오? 하며
여관주인이 자초지종을
물었습니다.
풀이 죽은 젊은 선비가
꿈이야기를 하자,
여관 주인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해몽을 해 주었습니다.
벽 위에 배추를 심었으니
높은 성적으로 합격
한다는 것이고
두건을 쓰고
우산을 썼으니
이번 만큼은 철저하게
준비했다는 것이며
몸만 돌리면 사랑하는
여인을 품에 안을수 있으니
쉽게 뜻을 이룬다는
것이구려!!
그러니 이번 시험은
꼭 봐야 하겠소!
여관 주인 말을 들은
젊은 선비는 용기를 얻어
과거시험을 보았는데,
높은 성적으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내용을 놓고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성패가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긍정의 힘은
위대하다고 했습니다.
모든 사물을 긍정적인
사고와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 볼 때에만
거기에서 새로운 창조가
발견되며 새로운 신화를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와 인생은
지나 가리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모두 다 지나가리라
■■■■■■■■■■■
●인생의 진실●
●●●●●●●●●
젊어서는 재력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나,
늙어서는 건강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합니다
젊어서는 재력을 쌓느라고
건강을 해치고,
늙어서는 재력을 허물어
건강을 지키려 합니다
재산이 많을수록 죽는
것이 더욱 억울하고,
인물이 좋을수록 늙는
것이 더욱 억울합니다
재산이 많다 해도 죽으며
가져갈 방도는 없고,
인물이 좋다 해도 죽어서는
안 썩을 도리는 없습니다
노인학 교수도 제 늙음을
깊이 생각해 보지 못하고,
호스피스 간병인도 제
죽음을 깊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옆에 미인이 앉으면
노인이라도 좋아하나,
옆에 노인이 앉으면
미인일수록 싫어합니다
아파 보아야 건강의
가치를 알 수 있고,
늙어 보아야 시간의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권력이 너무 커서
철창신세가 되기도 하고,
재산이 너무 많아 쪽박
신세가 되기도 합니다
육신이 약하면 하찮은
병균마저 달려 들고,
입지가 약하면 하찮은
인간마저 덤벼 듭니다
세도가 등등 할 때는
사돈에 팔촌도 다 모이지만
쇠락한 날이 오면 측근에
모였던 형제마저
떠나갑니다
지나가 버린 세월을
정리하는 것도 소중하나,
다가오는 세월을 관리하는
것은 더 소중합니다
늙은이는 남는 시간을
황금같이 여기지만,
젊은이는 남은 시간을
강변의 돌 같이 여깁니다
개방적이던 사람도
늙으면 폐쇄적이기 쉽고,
진보적이던 사람도 늙으면
보수적이기 쉽습니다
거창한 무대일지라도
자기 출연 시간은
얼마 안되고,
훌륭한 무대일수록
관람 시간은 짧게
생각되게 마련입니다
자식이 없는 사람은
자식있는 것을 부러워하나
자식이 많은 사람은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말을 합니다
자식이 없는 노인은
노후가 쓸쓸하기 쉬우나,
자식 많은 노인은 노후가
심난하기 쉽습니다
못배우고 못난 자식도
효도하는 이가 많고,
잘배우고 잘난 자식도
불효하는 자가 많습니다
있는 부모가 병들면 자식들
관심이 모여 들지만,
없는 부모가 병들면 자식들
걱정만 모이게 됩니다
세월이 촉박한 매미는
새벽부터 울어대고,
여생이 촉박한 노인은
저녘부터 심난해 집니다
제 철이 끝나가는
매미의 울음 소리는
처량하게 들리고,
앞 날이 얼마 안 남은
노인의 웃음소리는
서글퍼 집니다
육신이 피곤하면
쉴 자리부터 찾기 쉽고,
인생살이 고난하면
설 자리도 찾기 어
렵습니다
출세 영달에 집착하면
상실감에 빠지기 쉽고,
출세 부귀에 곤몰하면
허물감에 빠져 버립니다
악한 사람은 큰 죄를
짓고도 태연하지만,
선한 사람은 작은 죄라도
지을까 걱정을 합니다
인생의 진실은
어디 까지입니까?
우리 모두 선한 의식대로
내일을 향하여 웅비를
하십시요
■■■■■■■■■■■■■
🧡오유지족
(吾唯知足) 일화🧡
●●●●●●●●●●●●
옛날에 한 심부름꾼이
상인과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점심 때가 되자 그들은
강가에 앉아 밥을 먹으려
했습니다.
그때 느닷없이 까마귀 떼가
시끄럽게 울어대기 시작
했습니다.
상인은 까마귀 소리가
흉조라며 몹시 언짢아
하는데, 심부름꾼은
도리어 씩 웃는 것이
였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에
도착한 상인은 심부름꾼
에게 삯을 주며 물었습니다
아까 낮에 까마귀들이
울어댈 때 웃는 이유가
무엇이 였나요? 묻자
심부름꾼이 말하기를
까마귀들이 저를
유혹하며 말하기를,
저 상인의 짐 속에
값진 보물이 많으니
그를 죽이고 보물을
가지고 가면 자기들은
시체를 먹겠다고
했습니다.
아니, 그럴 수가?
그런데 자네는 어떤
이유로 까마귀들의
말을 듣지 않았는가?
나는 전생에 탐욕심을
버리지 못해 그 과보로
현생에 가난한 심부름
꾼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또 탐욕심으로
강도질을 한다면 그 과보를
어찌 감당한단 말입니까?
차라리 가난하게 살지언정
무도한 부귀를 누릴 수는
없습니다.
심부름꾼은 조용히
웃으며 길을 떠났습니다.
그는 오유지족의 참된
의미를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오유지족이란?
남과 비교하지 않고
오직 자신에 대해
만족하라는 가르침이
담긴 말입니다.
티벳 속담에
해결될 문제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고,
해결이 안될 문제라면
걱정해도 소용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월수입이 백만원인 사람은
세금내고 정말 빠듯이
살아갑니다.
아프면 안돼
아프면 끝장이야!,
그러면서
전전긍긍 살아갑니다.
월수입이
삼백만원인 사람은
학원비 내고, 보험료 내고.
그러면서, 전전긍긍하고
살아갑니다
월수입이 오백만원인
사람은 주식투자도하고,
주택융자 갚으면서,
전전긍긍하고 살아갑니다
월수입이 천만원인 사람은
자녀의 해외 유학비
대느라고 전전긍긍하고
살아갑니다.
월수입이 일억인 사람은
그 수입을 유지하려고,
전전긍긍하고 살아갑니다.
월수입이 얼마인지
모르는 사람이 2조 원의
재산 때문에, 자식들의
상속 싸움에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살아갑니다.
우리네 인생!
걱정거리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누구든지 크든 작든
걱정거리 한두 가지는
가슴에 묻고 살아
간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다들 힘드시겠지만
긍정적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여자에게 아주 좋은
두부의 10가지 효능
●●●●●●●●●●●
▶1.노화 방지
두부에는 인삼의 주요
성분으로 알려져 있는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사포닌은 항암작용을
하며 두부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B군,
비타민E 등은 항산화
물질로 세포의 노화를
가져오는 활성산소의
활동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2.다이어트 효과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단백질로,
두부는 고단백
식품으로 근육
만들기와 같은 몸매
가꾸기에도 적합하며
다이어트에도 적합한
식품입니다.
▶3.근육 형성과
골다공증 예방
두부에 풍부한
단백질과 칼슘 성분은
뼈와 근육을 만드는
구성 성분으로 성장기
어린이의 골격 형성과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과 근력
손실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4.갱년기 증상완화
콩에는 여성호르몬과
같은 효능이 있는
이소플라본이 함유
되어 있습니다.
콩 및 두부를 꾸준히
섭취하면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5.심장질환 예방
미 식품의약국 FDA에
의하면 콩 단백질을
매일 25그램 이상
섭취할 경우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발표 했습니다.
두부에는 식물성
단백질인
이소플라본이 풍부
하게 들어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6.불면증 완화
두부에는 트립토판이
들어있어 불면증 증상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평소
불면증으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에
도움이 되는 불면증
완화 음식중 하나
입니다
▶7.두뇌발달을 도움
두부의 주원료는
콩으로 콩에는 단백질
외에도 필수지방산,
비타민, 기타 무기질
성분이 풍부합니다.
두부의 레시틴 성분은
신경전달 물질로
두뇌발달과 기억력을
향상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8.성인병 예방
두부에 들어 있는
리놀레산, 레시틴,
이소플라본,
피토스테롤 등의
물질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9.치매 예방
콩에 함유 되어 있는
레시틴은 두뇌에
활력을 줍니다.
치매 환자에게
레시틴을 처방하면
기억력이 20-50%
까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10.비타민B보충
피로회복, 면역력
향상, 무기력증 완화,
식욕감퇴, 신진대사
촉진 등의 효능이
있는 비타민B가
많은 음식 입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두부를 꾸준히
드시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인식
하시고 고정적으로
드시기 바랍니다
■■■■■■■■■■■■
조율이시(棗栗梨枾)
■■심오한 의미■■
●●●●●●●●●●●
제사상에 빠지지 않고
오르는 대추, 밤, 배,
감에는 아래와 같은
심오한 뜻이 담겨
있습니다.
1.대추(조, 棗)
대추나무는 암수가
한 몸이고, 한나무에
열매가 엄청나게
많이 열리는데
꽃 하나에 반드시
열매가 맺히고 나서
꽃이 떨어집니다.
헛꽃은 절대로
없다고 하지만
물리적으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거의 90% 이상
열매가 열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반드시
자식을 낳고 죽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대추는 통씨여서
절개를 뜻하고
순수한 혈통과
자손(후손)의 번창을
기원하는 의미입니다
대추는 붉은 색으로
임금님의 용포를
상징하고 씨가 하나
이며 열매에 비해
그 씨가 큰 것이
특징이므로 왕을
뜻 합니다.
왕이나 성현이 될
후손이 나오기를
기대하는 의미와
죽은 혼백을 왕처럼
귀히 모신다는
자손들의 정성을
담고 있습니다.
2.밤(율, 栗)
밤나무는 땅 속에
밤톨이 씨밤(생밤)인
채로 달려 있다가
밤의 열매가 열리고
난 후에 씨밤이
썩게 됩니다.
그래서 밤은 자신의
근본을 잊지 말라는
것과 자기와 조상의
영원한 연결을
상징 합니다.
이런 이유로 밤나무로
된 위패를 모십니다.
유아가 성장할수록
부모는 밤의 가시처럼
차츰 억세었다가
이제는 품안에서
나가 살아라 하며
밤송이처럼 쩍
벌려주어 독립된
생활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밤은 한 송이에
씨알이 세 톨이니
3정승 (영의정,
좌의정,우의정)을
의미합니다.
3.배(이, 梨)
배는 껍질이 누렇기
때문에 황인종을
뜻하고, 오행에서
황색은 우주의 중심을
나타내며 흙의 성분
(土)인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민족의
긍지를 나타낸
것입니다.
배의 속살이 하얀
것으로 우리의
백의민족에 빗대어
순수함과 밝음을
나타내 제물로
쓰입니다
배는 씨가 6개여서
육조(이조 호조 예조
병조 형조 공조)의
판서를 의미합니다.
4.감(시, 枾)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나는
것이 천지의 이치인데
감만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감은 씨앗을 심으면
감나무가 나지 않고
대신 고욤나무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3~5년쯤
지났을 때 기존의
감나무를 잘라서
이 고욤나무에 접을
붙여야 그 다음
해부터 감이 열립니다
감나무가 상징하는
것은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해서 다
사람이 아니라
가르치고 배워야
비로소 사람이 된다는
뜻입니다.
가르침을 받고
배우는 데는
생가지를 칼로 째서
접붙일 때처럼
아픔이 따릅니다.
그 아픔을 겪으며
선인의 예지를 받을때
비로소 하나의
인격체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감나무는 아무리 커도
열매가 한번도 열리지
않은 나무를 꺾어보면
속에 검은 신이 없고
감이 열린 나무는
검은 신이 있습니다
이것을 두고 부모가
자식을 낳고 키우는데
그만큼 속이 상하였다
하여 부모를 생각하여
놓는다고 합니다.
감은 씨가 8개 여서
8방백(8도 관찰사)를
뜻합니다.
즉 출세하여 8도
관찰사가 후손에
나오라는 의미입니다
이상과 같이
제삿상의 주된 과일인
조율이시로
입신양명을 떨쳐
보이는 것도 가문을
일으키는 의미이고
제사를 지내는 것은
가족의 화목과 우애
효도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제사상에
대추, 밤, 배, 감이
오르는 것은 이들이
상서로움, 희망, 위엄,
벼슬을 나타내는
전통적 과일이기
때문입니다.
그 의미를 알고
가족이 모여 오손도손
이야기하며 조상에게
올리면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사를 모시지 않으면
몰라도 이왕에 제사를
모실때에는 지극정성
으로 모시는 것이
후손이나 자손의
도리라고 생각 합니다
■■■■■■■■■■■■
나이 70에 죽은
한 남자의 이야기
●●●●●●●●●●
칠십세의 한 남자가
죽게 되었습니다.
그가 죽음을
깨달았을 때
그는 저승 사자같은
신이 손에 가방을
들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승 사자 신과
남자와의 대화.
==========
자,이제 하늘 나라로
가야 할 시간입니다.
지금요?
나는 해야 할
많은 일들과
계획이 있는데요
유감스럽지만
이제 가야할 시간입니다.
그런데
신께서는 그 여행가방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요?
이건 당신의 것들이
들어 있습니다.
나의 것들이라면?
그렇다면
내 물건,옷,돈들인가요?
그런 것들은
당신의 것들이 아니지요.
그것들은
지구의 것입니다.
그러면 내 기억들이
들어 있는가요?
아닙니다.
그것들은 시간속에
들어 있습니다.
그럼
내 재능들이
들어 있는가요?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환경속에 있는 겁니다.
내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있는건가요?
아닙니다.
그들은 당신 인생의
과정속에 있는 겁니다.
내 아내와 아이들은요?
아니요.
그들은 당신의 마음속에
있을 뿐입니다.
그럼 내 몸은 있잖아요.
아니
그건 먼지일 뿐입니다.
그럼 영혼은
내 것 인가요?
미안하지만
잘못 생각하는 겁니다.
당신의 영혼은
신이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공포에 찬 마음으로
신이 여는 여행가방을
바라 보았지만
그 가방은
텅 비어 있었습니다.
비탄에 잠겨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신에게 물었습니다.
내 것은
아무것도 없나요?
맞아요.
당신의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럼 내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당신이 숨쉬며
살아있는 순간들!
즉
당신이 사는 순간만들이
당신의 것 뿐입니다.
삶은 단지
순간일 뿐입니다.
그래서 그 짧은 삶을
죽기전에
누리면서 살아야 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하고
즐기면서 살아야 하고
하나라도 더 지구별
떠나기 전 여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지구별에서는
자식+지식+부인+재물 등
무엇이든지
그 어떤 인연이나
동전 한 잎 ,
그리고 놀라운 재능 등
그 어떤 먼지 하나도
가져 갈 수가 없습니다
하면서
저승 사자는
나이 칠순되는 사람을
데리고 저승으로
떠나 갔습니다
저승 사자를 따라
가면서 70년을 살았던
가족들과 집 주변을
둘러 보았습니다
다들 열심히
움직이면서 활동하는
모습이 좋아 보였습니다
저승 사자를 따라서
힘들고 어려운 길을
가게 되었고
땀을 흘리면서
따라가다 보니
어느 주막이 있어
주막에서 시원한
물을 한잔 먹는 동시에
지난 칠십평생의
과거가 전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그후에는
저승 사자를 따라서
천상 세계로 갔습니다
삼천대천
구천세계라고 했던가?
황천강을 건너가면서
더 이상 생각이 나지
않았고 과거에 살았던
지구촌이 이제는
저승세계가 되고
말았습니다
■■■■■■■■■■■
●수덕사의 여승●
김일엽의 인생삶
■■■■■■■■■■
인적 없는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흐느끼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두고 온 님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불 켜고
홀로 울 적에
아~ 아~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산길 백리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염불하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맺은 사랑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불 켜고
홀로 울 적에
아~ 아~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그곳엔 지금
수덕사와 김일엽
스님의 인생이
묻어 있다
수덕사. 하면
우선 떠 오르는것이
수덕사의 여승과
김일엽 스님이
생각난다
일본 식민지 시절에
작가로서
시인으로서
여권 운동가로서
김일엽 스님이
활동했다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소재 덕숭산
(해발 495m) 자락에
그리 높지도 않지만
주변이 매우
수려하고,
아름다운곳에
자리잡은 수덕사
사찰이 있다
산 정상에선 멀리
서해바다가 훤히
바라다 보이는
곳이기도 하다.
지금은
서해안 고속도로
해미 ic나
홍성 ic를
이용하여도
가까운 곳이지만,
국도로 온양온천,
도고온천을 거쳐
사과로 유명한
예산을 지나,
홍성쪽으로
3km 정도 가다가
삼거리에서 우회전하여
덕산,해미쪽으로 가면
덕산온천으로도 유명하고
사과와 감이 많은
덕산에서,좌회전하여
2km정도 달리다가
삼거리가 나오면,
우측으로는
서산 해미로
가는 길이고,
좌측으로는
수덕사와 홍성군
갈산면(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의 생가)으로
가는 길 입니다.
좌회전하여 조그마한
고개를넘어 내려가다
우측으로 수덕사를
오르는 길이 있다.
예전에는
수덕사도,
주차장도
마을도 매우 협소했으나
지금은,
수덕사도
굉장히 웅장하고
요사채에 절의 부속
건물들이 많이 늘어났고,
넓은 주차장에
마을이 잘 정비
되어있다,
김 일엽 스님의
본명은 김 원주이며
고향은 황해도
진남포인데
아버지는 목사였고
형제는 5남매였으나
당시에는 혼자만
남아 있었다
김원주는 철저한
기독교인이었고,
이화학당
(현 이화여고)을
졸업했으나
꿈 많은 처녀시절에
생활고로 살아 가기가
너무 힘이 들어
연희전문
(현 연세대)의
교수인 이노익이라는
사람을 맞선으로
결혼을 하게된다.
조금치도 애정이 없는
결혼생활 이었다고
본인의 글에서도
나오지만.
이노익은 당시 한쪽
다리가없는 불구였다
애정없는 결혼생활을
남편인 이노익을
설득하여 동경 유학을
하게된다.
남편 이노익과는
1919년 3월 1일
만세 운동에도 참가를
하게 되었다.
동경에서 많은
문인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중에서
춘원 이광수 선생을
(후일 동아일보 기자)
만나게 되었고
춘원 이광수 선생이
지어준 이름이
김 일엽 이다
일본의 여루작가
히구찌 가쯔요오 의
이름을 따서 일엽 즉,
한 이파리의 입새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결국은 동경에서
유학을 중도 포기하고
귀국하여 신 여자라는
잡지를 발간하는데
방인근 방정환 이광수
등 동경 유학생파의
도움을 받았다
그러나 나날이
늘어나는 재정 적자를
감당하지 못하고
남편과의 마찰을
일으키게 되었다
첫번째 남자.(남편)
신여자 잡지를 접고
다시 동경으로 갔다
그곳에서 진남포의
큰 농장을 가진
부잣집 아들
임정화(노월)를
방인근을 통하여
알게 되었다.
노월과 결혼을
약속하고 노월이
먼저 귀국했고
김 일엽은 미국에
있는 이노익 (남편)을
불러 4년간의
결혼 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했다
사실 함께한 시간은
얼마 되지를 않았지만.
이별을 확실히 했다
어느날
친구인 유덕과
방인근과 안양에
있는 삼막사에
함께 놀러가서
처음으로 불교에
눈을 뜨게 되고,
불교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아현동 보통학교에서
잠시 교편을 잡으면서
노월과의 동거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유부남인
노월의 부인과
자식들이 찾아
오게 되자
함께 동반자살을
기도 하였다가,
노월이 준비해둔
약을 바꿔치기 하여
죽지 않고
헤어지게 되었다.
두번째 남자.(남편)
그리고
다시 작가로서
활동에만 전념하다가
국기열이라는
동아일보 기자와
첫눈에 반하여
동거를 시작하게
되지만.
국기열 기자와
짧은 동거생활도
국기열의 방탕한
여자관계로 헤어지게
된다ㅡ세번째 남자.
작가로서
계속 활동중에
동대문 밖의 불교사라는
잡지사의 사장인 백박사를
만나게 된다.
당시엔 아주 어려운
유럽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백박사에
정신을 잃을만큼,
그 사람을 좋아하고
불교에 대한 많은
대화를 하게 된다.
백박사를 좋아하여
지었던 시 다
당신은 나에게
무엇이 되었기에
살아서 이 몸도
죽어서 이혼까지도
그만 다 바치고
싶어질까요
보고 듣고 생각하는
온갖 좋은건
모두 다 드려야만
하게 되옵니까?
내 것 네 것 가릴 길
없사 옵고요
조건이나 대가가
따져질 새 어디 있겠어요
혼마저 합쳐진
한몸이건만
그래도 그래도
그지없이 아쉬움
그저 남아요
당신은 나에게
무엇이 되었삽기에...
결국
백 박사와의 짧았던
사랑도 백 박사가
불교에 깊이 심취되어
어디론가 속세를
떠나고 사라졌다
김일엽과 함께
할때에 금강산의
절을 찾아갔었던
사람이다
김 일엽은 그리움과
눈물과 고통으로
그를 생각하며 쓴
시다
못 겨눌 사랑불이
몸 과 맘을 다 태우네
타고 남은 찬 재 남아
티끌마저 흩어지면
님 향한 삼매 불
더욱 밝아
님의 앞을 비치되
이제는 홀이로다
인생의 험한 길을
나 어이 혼자 갈까
님이야 사귈님 많으니
외로시다 하리까
겨울 밤 깊다기에
잠긴 회포 푸잿더니
첫 구비도 풀기전에
새벽빛이 새로와라
그런 줄 알았다면
그만이나 감을걸..
이 외에도
백 박사를 위한
소설ㅡ희생을
불교지에
기고 하였다.
네번째 남자였다
수덕사의 여승
김일엽 개인의
인생 삶을 되돌아
본다
■■■■■■■■■■■■
💠海印寺의 由來💠
●해인사의 유래●
■■■■■■■■■■■■
●용궁에서 온 강아지●
==============
팔만 대장경으로 유명한
해인사의 해 자는
바다해(海)자이고
인 자는 도장 인(印)이다.
그러면 해인사는
바다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그 유래를 알아본다.
80이 넘을 늙은 내외가
가야산 깊은 골에 살고
있었다.
자식이 없는 이들 부부는
화전을 일구고 나무 열매를
따 먹으면서 산새와 별을
벗삼아 하루하루를 외롭게
근근히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을 먹고 도토리를
따러 나서는 이들 앞에
복실복실한 강아지
한마리가 사립문 안으로
들어섰다.
1년 내내 사람의 발길이
없는 깊은 산중이어서
좀이상 했으나 하도
귀여운 강아지 인지라
좋은 벗이 생겼다 싶어
붙들어 키우기로 했다.
노부부는 마치 자식 키우듯
정성을 쏟았고, 강아지는
날이 갈수록 무럭무럭
자랐다.
이렇게 어언 3년이 흘러
강아지는 큰 개로 성장했다
꼭 만 3년이 되는 날 아침,
이집에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밥을 줘도 눈도 돌리지 않고
먹을 생각도 않던 개가
사람처럼 말을 하는
것이었다.
저는 동해 용왕의 딸인데
그만 죄를 범해 이런
모습으로 인간세계에
왔습니다.
다행히 할머니 할아버지의
보살핌으로 속죄의 3년을
잘 보내고 이제 다시
용궁으로 가게 됐습니다.
두 분의 은혜가 하해
같사 온지라 수양
부모님으로 모실까
하옵니다.
개가 사람이 되었고
더구나 용왕의 딸이라니
놀랍고도 기쁜 일이었다.
우리는 너를 비록 개지만
자식처럼 길러 깊은 정이
들었는데 어찌 부모 자식의
의를 맺지 않겠느냐?
개는 이 말에 꼬리를
흔들며 말을 이었다.
제가 곧 용궁으로 돌아가
아버지 용왕님께
수양 부모님의 은혜를
말씀드리면 우리
아버님께선 12사자를 보내
수양 아버님을 모셔오게
할 것입니다.
용궁에서는 용궁선사로
모셔 극진한 대접을
할 것이며 저를 키워주신
보답으로 무엇이든 맘에
드는 물건을 가져 가시라고
할 것입니다.
그때 아무리 좋은 것이
있어도 모두 싫다 하시고
용왕 의자에 놓인
해인이란 도장을 가져
오십시오.
이 도장은
나라의 옥새 같은 것으로
세 번을 똑똑 치고
원하는 물건을 말하면
뭐든지 다 나오는 신기한
물건입니다.
이것만 있으면 여생을
편히 사실 것입니다.
말을 마친 개는 허공을
세 번 뛰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노인은 꿈만 같았다.
이런 일이 있는 뒤
얼마가 지나 보름달이
중천에 뜬 어느 날
밤이었다.
별안간 사립문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12마리 사자가 마당으로
들이 닥쳤다.
용왕께서 노인을
모셔 오랍니다.
시간이 바쁘오니
어서 가시지요.
노인은 주저하지 않고
따라나서 문밖에 세워
놓은 옥가마를 탔다.
사자들은
바람처럼 달렸다.
얼마 안 있어 가마는
찬란한 용궁에
도착했다.
산호기둥,
황금대들보,
추녀에 달린 호박구슬,
진주벽 등
형형색색의 보화들이
찬란히 빛나고 있었다.
9채의 궁궐 모두가
이런 보물로 장식됐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큰
궁전으로 안내되어
노인은 그저 얼떨떨했다.
아이구,
수양아버님.
어서 오세요.
제가 바로 아버님께서
길러주신 강아지
이옵니다.
예쁜 공주가 버선발로
뛰어나오며 노인을
반긴다.
아름다운 풍악이 울리자
용왕이 옥좌에서 내려왔다.
먼 길에 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딸년을 3년이나
데리고 계셨다니
그 고마움 어찌 말로
다하겠습니까.
용상 넓은 자리에
용왕과 노인이 나란히 앉아
좌우 시녀들이 풍악에 맞춰
춤을 추고 음식상이 나왔다.
공주는 한시도
수양아버지 곁을
떠나지 않고 금강저로
음식을 고루집어
입에 넣어 주며
수양어머님 문안과 함께
가야산의 지난날을
회상했다.
입에 들어만 가면
살살 녹는 산해진미의
음식 맛은 천하일품 이었다.
이렇게 용궁에서
지내기를 한달이 되자
노인의 풍채는 몰라
보게 좋아졌다.
노인은 갑자기 부인
생각이 나서
돌아가고 싶었다.
먼 길 다시
오기도 어려운데
오신 김에 조금만
더 쉬었다 가시지요.
말씀은 감사하나
아내의 소식이 궁금하여
내일 떠나겠습니다.
정 그렇다면
할 수 없군요.
떠나시기 전에
용궁의 보물을
구경하시다가 무엇이든
맘에 드는 것이 있으면
말씀하십시오,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노인은 불현듯
해인을 가져가라던
공주의 말이 떠올랐다.
보물 창고에는 물건이
가득가득 쌓여 있었다.
순금의 왕관,
금강석 화로,
옥가마,
산호초피리,
은구슬 말 등
진귀한 보물을 보고도
구경만 할 뿐 달라지를
않으니 용왕은 이상했다.
구경이 다 끝나갈 무렵
노인은 까만 쇠조갑처럼
생긴 해인을 가리켰다.
용왕님,
미천한 사람에게
눈부신 보배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사오니
저것이나 기념으로
가져가겠습니다.
노인의 이 말에 용왕은
안색이 새파랗게 질렸다.
분명 귀중한
물건이 틀림없다.
그러나 용왕은
어쩔 도리가 없었다.
허참!
그것은 이 용궁의 옥새로
정녕 소중한 것이외다.
허나 무엇이든
드린다고 약속했으니
가져 가십시오.
잘 보관했다가
후일 지상에 절을 세우면
많은 중생을 건질 것이
옵니다.
용왕은 해인을 집어
황금보자기에 정성껏
싸서 노인에게 줬다.
이튿날 노인은
용궁을 떠나왔다.
용왕부부는
구중궁궐 대문 밖까지
전송했고
공주는 옥가마까지
따라와 작별의 눈물을
흘렀다.
수양 아버님,
부디 안녕히 가세요.
용궁과 인간세계는
서로 다르니
이제 다시는 뵈을
수가 없겠군요.
부디 해인을 잘
간직하시어 편히 사세요
그것으로
은혜의 만분의 일이라도
보답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주는 목이 메어
말끝을 흐렸다.
노인도 이별의 아쉬움을
이기지 못한 채 가야산에
도착했다.
노인은 아내에게
용궁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주고
해인을 세 번 두들겼다.
내가 먹던 용궁
음식 나오너라.
주문과 함께
산해진미의 음식상이
방안에 나타났다.
내외는 기뻐서
어쩔 줄을 몰랐다.
뭐든지 안 되는
것이 없었다.
이렇게 편하게
오래오래 살던 내외는
죽을 나이가 되어
절을 지었으니
그 절이 바로 지금의
합천 해인사이다.
노인들은 죽게 되자
자식이 없어 이 해인을
해인사에 보관시켰으며
이 전설에 따라 절 이름을
해인사라 불렀다고 한다.
■■■■■■■■■■■■■■
🌷한국 종교계를
이끌었던 세분의 발자취🌷
●●●●●●●●●●●●●●●
🔹️개신교
한경직 목사님·
🔹️불교
성철 스님·
🔹️천주교
김수환 추기경님의
발자취를 더듬어
봅니다
⚘무욕 청빈
솔선수범 관용의 정답이
거기 담겨 있습니다.
⚘세속의 질긴
인연을 뎅겅 베어 내던지고
돌아선 이들의 성직(聖職)
세계는 녹녹치 않았습니다.
⚘헛짚고 함부로
입방아를 찧을 일만도
아니 였습니다.
⚘우리들 마음에
지워지지 않는 발자국을
남긴 종교계의
큰 어르신으로
🔹️한경직 목사님
(1902~2000)
🔹️성철 스님
(1912~1993)
🔹️김수환 추기경님
(1922~2009)
세 분을 꼽는데는 별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세 분은 각기 다른
종교를 떠받치는 기둥이
였습니다.
⚘그분들을 한데 묶는
공통 단어는 청빈(淸貧)이
였습니다.
⚘한국 대형 교회의 원조인
영락교회를 일으킨 한경직
목사님이 남긴 유품은 달랑
세 가지 였습니다.
⚘휠체어, 지팡이
그리고 겨울 털모자
였습니다.
그리고 집도 통장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성철 스님은 기우고
기워 누더기가 된 두 벌의
가사(袈娑)를 세상에 두고
떠났습니다.
⚘김수한 추기경님이
세상을 다녀간 물질적인
흔적은 신부복과 묵주
뿐이었습니다.
⚘얼마 전 김수환
추기경님의 또 다른 유품은
기증한 각막을 이식받고
시력을 되찾은 어느 시골
양반이 용달차를 모는
사진이 였습니다.
⚘알고 보면 세분은 모두
가난한 부자들 이었습니다.
⚘아니 어마어마한 유산을
물려준 엄청 재산가 였다
고나 할까요?
⚘한경직 목사님이
작고한 이후 개신교는
또 한 차례의
중흥기(中興期)를 맞아,
신도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성철 스님이 열반(涅槃)
한 뒤에 스님의 삶이 알려
지면서 불교를 바라보는
세상의 눈길이 달라
졌습니다
⚘김수한 추기경님이
천주교를 이끌던 시절,
신도 수가 가파르게
증가 했습니다.
⚘세 분은
예수님의 말씀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던 분이 아니라.
그분들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고자
했던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온몸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세상을 떠난 다음
세 분의 향기는 신도의
울타리를 넘어 일반 국민들
사이로 깊고 멀리
번져 나갔습니다.
⚘한경직 목사님은
설교 중에 몇 번이고
신도들을 울리고
웃기는 능변(能辯)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런데도
전설적인 목회자로
존경받는 것은
그의 삶이 설교의 빈
구석을 채우고도
남았기 때문이 였습니다.
⚘한신도가
한경직 목사님이 추운
겨울 기도를 하다가
감기에 걸릴 걸 염려해서,
오리털 잠바를 선물
했습니다.
⚘얼마 후였습니다.
영락교회에서 백병원
쪽으로 굽어지는 길목에서
바로 그 잠바를 입은
시각장애인이 구걸하고
있었습니다.
⚘목사님 아들도
같이 목회자(牧會者)의
길을 걷고 있었지만
후계자라는 말은 흘러나온
적이 없었습니다.
⚘성철 스님은
늘 신도들의 시주(施主)를
받는 걸 화살을 맞는 것
(受施如箭) 만큼 아프고
두렵게 여기라고
가르쳤습니다.
⚘쌀 씻다
쌀이 한 톨이라도
수채 구멍으로 흘러간
흔적이 보이면,
다시 주워 밥솥에 넣으라고
불호령을 내렸습니다.
⚘불교계의
큰 어른인 종정(宗正)직을
오래 맡았지만
중 벼슬은 닭 벼슬만도
못하다며 항상 종정 자리를
벗어날 틈을 찾기도 했습니다
⚘김수한 추기경님이
남긴 인생덕목(德目)에
노점상 이란 항목이
있습니다
노점상에게 물건 살 때는
값을 깎지 마라.
그냥 주면 게으름을
키우지만 부르는 값을 주면
희망을 선물한다는 것이다
라는 말씀대로 추기경님은
명동의 노점상 앞에
가끔 걸음을 멈추고
묵주를 샀습니다.
⚘'짐이 무거워
불편하다면 욕심이
과한 것이니
덥석 물건부터
집지 말고 시장 안을
둘러보라고 했습니다
한 번 사버리고 나면
바로 헌 것이 되니
물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지려 하는 것부터
남에게 주어라.
준비가 부족한 사람은
어려운 세월을 보낸다고
하였습니다
남루한 노인이
운영하는 작고 초라한
가게를 찾아서,
물건을 고르고
고마운 마음으로
돈을 내밀어라 하였습니다
⚘세 분은
일편단심으로 자신이 믿는
종교의 가르침을
널리 펴고 실천하면서도
다른 종교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씀한 적이
없었습니다.
⚘한경직 목사님은
교파의 경계를 넘어서는
교회 일치운동을 하셨고,
⚘성철 스님은
여러 종교의 경전에도
두루 관심을 보였습니다.
⚘김수한 추기경님은
성철 스님의 부음을 접하고
누구보다 먼저 조전(電)을
보냈습니다.
⚘그러니
한국 종교계야 말로
복(福)이 많은 것이
였습니다.
⚘오늘의 문제를
풀기 위해 멀리 밖에 나가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고개를 들면
스승의 얼굴이 보이고,
고개를 숙이면 그분들의
생애가 펼쳐져 있습니다.
⚘세상을 비추던 세 분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면,
종교가 세상을 걱정하던
시절로 돌아가는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무욕 청빈 솔선수범
관용의 정답이 거기에
담겨져 있습니다.
값진 인생(人生)
==========
폭설이 내린 머리에는
머리카락 보다
많은 사연이 있고,
주름이 깊은 이마에는
고뇌하며 견딘
세월의 흔적이 있고,
휘어진 허리는
그동안 알차게 살았다는
인생의 징표인데
그 값진 삶을 산
당신에게
그 누가 함부로
말을 하겠는가!?
남은 삶이 짧아도
함축 된 심오한 삶의 무게를
그 누가 가볍다 하겠는가!?
당신이 남긴
수많은 발자국의
그 값진 인생은
박수받아 마땅합니다.
늘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언제나 좋은 인연으로
살고 싶습니다.
■■■■■■■■■■■■■
아내의 빈자리
●●●●●●●●
아내가 어이없이
우리 곁을 떠난지 4년!
지금도 아내의 자리가
너무 크기만 합니다.
어느 날 출장으로
아이에게 아침도 챙겨주지
못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날 저녁 집에 와서
아이와 인사를 나눈 뒤
양복 상의를 아무렇게나
벗어놓고 침대에 벌렁
누워 버렸습니다.
그 순간 뭔가 느껴졌습니다.
빨간 양념 국물과 불어서
손가락만 해진 라면이
이불에 퍼질러 진게
아니겠습니까?
컵라면이 이불 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이게 무슨 일인가는
뒷전으로 하고 자기 방에서
동화책을 읽던 아이를
붙잡아 장딴지며 엉덩이며
마구 때렸습니다.
왜
아빠를 속상하게 해?
하며 때리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있을 때,
아들녀석의 울음 섞인
몇 마디가 손을 멈추게
했습니다.
아빠가 가스렌지 불을
함부로 켜서는 안 된다는
말에, 보일러 온도를 높여서
데워진 물을 컵라면에
부었답니다.
그래서
하나는 자기가 먹고
하나는 아빠 드리려고
식을까 봐 이불 속에
넣어 둔 것이랍니다.
가슴이 메어 왔습니다
아들 앞에서
눈물보이기 싫어
화장실로 가서
수돗물을 틀어놓고
엉엉 울었습니다.
일 년 전에 그 일이
있고 난 후
제 나름대로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아이는 이제 7살,
내년이면 학교 갈 나이죠.
얼마 전 아이에게 또
매를 들었습니다.
일하고 있는데
유치원에서 회사로
전화가 왔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너무 다급해진 마음에
회사에 조퇴를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찾았죠.
동네를 이 잡듯 뒤지면서
아이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놈이 혼자
놀이터에서 놀고 있더군요.
집으로 데리고 와서
화가 나서 마구
때렸습니다.
아빠!
잘못했어!
하지만 단 한차례의
변명도 하지 않고
잘못했다고만 빌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날 부모님을 불러놓고
재롱 잔치를 한 날이라고
했습니다.
그일이 있고 며칠 후
아이는 유치원에서
글자를 배웠다며
하루 종일 자기 방에서
꼼짝도 하지 않은 채
글을 써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후
아이는 학교에 진학했죠.
그런데 또 한 차례
사고를 쳤습니다.
그날은 크리스마스 날!
일을 마치고 퇴근을
하려고 하는데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우리 동네 우체국
출장소 였는데
우리 아이가 주소도
쓰지 않고 우표도
붙이지 않은 채,
편지 300여 통을
우체통에 넣는 바람에
연말 우체국 업무에
지장을 끼친다고 온
전화였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또 일을
저질렀다는 생각에 불러서
또 매를 들었습니다.
아빠!
잘못했어!
아이는 그렇게 맞는데도
한마디 변명도 않은 채
잘못했다는 말만하더군요.
그리고 우체국에 가서
편지를 받아온 후
아이를 불러놓고 왜
이런 짓을 했냐고 하니
아이는 울먹이며
엄마한테 쓴 편지라고,
했습니다
순간 울컥하며
제 눈시울이 빨개
졌습니다.
아이에게 다시
물어 보았습니다.
그럼 왜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편지를 보냈냐고,
물었더니
아이는 그동안
우제통에 키가 닿지 않아
편지만 썼는데
오늘 가보니 손이 닿아서
다시 돌아와 그동안에
썼던 편지를 다 들고
갔다고 했습니다
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엄마는
하늘나라에 있으니
다음부턴 적어서 태우면
엄마가 볼 수 있다고
말을 하고는
밖으로 편지를 들고
나간 뒤 라이터 불을
켰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무슨
내용인가 궁금해서
하나의 편지를 들었습니다.
보고 싶은 엄마에게
============
엄마! 지난주 우리
유치원에서 재롱잔치를 했어요
근데 난 엄마가 없어서
가지 않았어요
아빠한테 말하면
엄마생각 날까봐
말하지 않았어요
아빠가 날 막 찾는 소리에
그냥 혼자서 재미있게
노는척 했어요
그래서 아빠가 날
마구 때렸는데
얘기하면 아빠가 울까봐
절대로 절대로 얘기
안 했어요
나는 매일 아빠가
엄마 생각하면서
우는 것 봤어요
근데 나는 이제
엄마생각 안나요
아니 엄마 얼굴이
기억이 안나요
보고싶은 사람 사진을
가슴에 품고 자면
그 사람이 꿈에 나타난다고
아빠가 그랬어요
그러니깐 엄마!
내 꿈에 한번만
나타나요 응?
그렇게 해줄 수 있지요?
약속해야 돼요 .응?
편지를 보고 또 한번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아내의 빈자리를 제가
채울 순 없는 걸까요?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도
우리 아이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도,
엄마 사랑을 못 받아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이지
아내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기만 합니다.
●●●●●●●●●●●●
★여보시오 이 글
좀 보고 가소★
●●●●●●●●●●
여보시오..
돈 있다 유세하지 말고
공부 많이 했다고
잘 난척 하지말고
건강하다 자랑하지마소
명예있다 거만하지 말고
잘났다 뽐내지 마소
다 소용 없더이다
나이들고 병들어
자리에 눕으니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너나 할것 없이
남의 손 빌려서
하루를 살더이다
그래도 살아있기에
남의 손으로 끼니를
이어야 하고
똥 오줌 남의 손에
맡겨야 하니
그 시절 당당하던
그 모습 그 기세가
허무하고 허망하기만
하더이다
내 형제 내 식구 최고라며
남 업신 여기지 마소
내 형제 내 식구
마다하는 일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남인데
눈 뜨고 코 막지 않고도
따뜻한 마음으로
미소 지으며
입으로 죄 짓지않고
잘도 살더이다
말하기 쉽다고
입으로 돈 앞세워
마침표는 찍지마소
그 10배를 준다해도
하지 못하는일
댓가 없이 베푸는
그 마음과
천직으로 알고
묵묵히 자리 지키는
그 마음에 행여
죄될까 두렵소이다
병들어 자리에 누으니
내 몸도 내것이 아니온데
하물며 무엇을
내것이라 고집하겠오
너
나 분별하는 마음
일으키면
가던 손도 돌아오니
길 나설적에 눈 딱감고
양쪽 호주머니에
천원씩 넣어
수의복에는
호주머니가 없으니
베푸는 마음을
가로막는 욕심 버리고
길가 행인이 오른손을
잡거든 오른손이 베풀고
왼손을 잡거든
왼손이 따뜻한 마음
내어어 베푸소.
■■■■■■■■■■■■
남편의 마지막 선물
●●●●●●●●●●●
남편의 마지막 선물
부모로써 자식으로서
꼭 봐야할 현실과 같은
실화 입니다.
눈물 나네요!
남편은 육군 대령으로
재직하다 예편한 충직한
군인이었습니다.
정년퇴직하고 시골에서
그렇게 해보고 싶어했던
농장을 하며,
그동안 힘들게 산 대가로
노년의 행복을 보상
받으리라 늘 설계하며
살아왔습니다.
저녘 노을이 풀어놓은
황금빛 호수같은 텃밭에
상추를 따서 저녁을
차리려는데,
아들내외가 퇴임을 축하
드린다며 찾아왔습니다.
모처럼 행복한 저녁을
먹고난후 아들내외는
드릴말씀이 있다며
응접실로 자리를 마련
했습니다.
아들 내외의 뜻밖의 소리
지금하는 식당이 비전이
없다며 지인의 소개로
떼돈되는 사업이 있는데
자금이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들 내외를 돌려보내고
깊은 시름에 빠진 내외는
서로 이리뒤척 저리뒤척
밤잠을 못이룹니다.
몇 날 며칠
그렇게 밤을 보낸뒤
아내의 간곡한 청도
있고 해서
아침일찍 자식 내외에게
송금을 하고 돌아오는
남편이 아내를 보구선,
자식은 저승에서온
빚쟁이 라더만ᆢ
한마디 하곤 냉큼 방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번질나게 선물을 사들고
부모님집을 드나들던
아들내외의 발걸음이
뜸해지던 해.
밤늦게 빚쟁이들에게
쫓긴다며 도피자금을
달라는 아들놈!
아버지는 어이가 없어
방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엄마를 붙들고 온갖
애원을 하는 아들을 쉽게
뿌리치지 못하는 엄마!
그래,밥은 먹었니?
엄마,지금 밥이 문제야.
날 밝으면 아버지 설득해
볼 테니까
어이 들어가 쉬어.
아들의 울음으로
지나던 자리에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아들과 아내는 처분만
기다리는 죄수처럼
고개만 숙인채 말쑥한
눈빛으로 서로를 훑어볼
뿐입니다.
이집은 절대 안된다.
네 할아버지 때부터
4대가 내려온 집이야.
절대 팔수 없다.
단호한 아버지의 말에
아버지도 할아버지한테
물려받은 거 잖아요.
저도 손자인데
권리가 있잖아요
라는 말에 뺨을
후려치는 아버지.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는 안절부절
못합니다.
아버지 죽어도
안 올거예요 라며
대문을 박차고
나가 버립니다.
아들이 그렇게 돌아간뒤
남편은 말없이 창문을
바라보며 담배를
피워댑니다.
아내는 부엌 한편에서
애꿎은 그릇 나부랭이
들만 닦아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두사람의
아픔에 스며든 다음날
창백한 눈썹을 달고
며느리가 대문을
열어젖히고 들어옵니다.
어머니, 어머니.
애 아빠가 죽는다고
전화가 왔어요.
어딘지 말은 안하고
잘살라고 아들을
부탁한다며 전화를
끊더랍니다.
어머니,
어머니도 이집에
몫이 있잖아요.
아버지한테
달라고 하셔요.
한참을 울먹거린다.
머뭇거리던 아내가
악다구니를 피워댑니다.
당신이 정 그렇게
나온다면 이혼합시다.
여보, 어떻게
그런 심한말을 해요
이혼하고 내몫주셔요.
그돈으로 아들
살릴랍니다.
방바닥에 고개를 묻고있는
며느리의 얼굴엔 알수없는
미소가 번집니다.
냉골이 다 돼버린
집안에 사흘이란
일년보다 길어 보입니다.
오늘도 며느리한테 온
전화를 들고선 밖으로
나가는 어머니는
무슨말인가에 강한
결심을 한듯 남편 앞에서
아내는 짙은 어조로
첫말을 띄웁니다.
주세요,
내 몫.
오늘 이혼하러 갑시다.
당신 정말 이렇게 까지ᆢ
마음맞춰 정주고
살자던 아내가..
말없이 눈물을 흠쳐낸
남편이 방으로 들어가
무언가를 가지고 나옵니다.
(인감도장과 신분증)
갑시다.
법원으로...
법원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운전석 옆에앉은
남편과 뒷문 옆에앉은
아내 사이엔 적막이
흘러갑니다.
운전석 후방 거울너머로
보이는 아내의 표정은
슬픔으로 군불울 지핀듯
어둡고 냉담함이 교차하는
듯 합니다.
가슴의 응어리를
안으로 녹이면서
법원을 나서는 두사람
임자,
거처할 곳은 있소.
남편의 말에
걱정 말아요.
얘들이 좋은집 마련해
준다고 했으니.
되돌아 가고싶은
목소리는 마음으로만
되뇌어 집니다.
당신 있는곳이
너무 먼곳이 아니었으면
좋으련만..
앞으로 아픔이 낳은
이 시간이 지나는
자리마다 익숙한 것과
헤어져야 할 아내가
먼저 마음 쓰이는
남편입니다.
나에게 아내란
새에게 하늘과 같은것.
원하지 않는 이별을
자식땜에 하게되는
순간이 오리라는 생각을
한번도 한적이 없었는데,...
의미없이 뜨고지는
저 해와 달이 원망
스러워 집니다.
허망함을 속내로 감추고
지난날 회한의 정을
눈가에 이슬로 매단체
다른길로 걸어가는 두사람.
35년 결혼생활이
이렇게 허무하게
깨어지는게 믿기지
않는 남편은
내 맘과 다른
무정한 당신이
빈 하늘로 남겨둔
집으로 돌아가기 싫어
허접한 선술집에 앉아
굳어가는 혀끝을 술로
적셔내며 뜻하지 않은
이별앞에 눈물과 절망을
술잔에 담습니다.
텃밭에 오이나,
밤하늘에 초승달이나,
내 맘이나,
굽은것 똑같은 밤입니다.
아내를 기다렸던
아들내외는 엄마가
건내는 돈을 건내받으며
엄마, 걱정마.
이것 정리하고 새로
시작하는 장사는
대박이야.
어머니 저희가 생활비
섭섭지 않게 매달
보낼게요.
천국문을 통과한 영혼처럼
밖에 달려나가는 아들
내외를 보면서 막다른
후회가 밀려옵니다.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씻지못할 시간이
되어버린 시간은
돌이켜 지질 않은데
때늦은 안타까움이
밀려 듭니다.
처음 몇달간은 말없어도
들어오던 생활비가
한달을 건너 뛰더니
이제는 돌아오질
않습니다.
공공근로와 허드레
청소일로 연명하며
딸이 보내주는 생활비로
간신히 연명하듯
살아내기도 빠듯 합니다.
오늘은
손주놈도 보고싶고
아들 소식도 궁금해
아들내외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찿아가는 엄마.
행색이 남루한
시어머니를 가게 밖으로
둘둘 떠밀려 나와서는
왜,
말도없이
찿아오고 그래요.?
장사 잘되면 보낼테니
오지마세요.
아니다.
아가.
손주놈도 보고싶고
해서 온거여.
돈때문에 온거 아녀.
됐고요.
애도 학원 다닌다고
바빠 저도 얼굴 못본지
오래 됐어요.
며느리는 매물차게
내뱉고는 쫓기듯
돌아가 버립니다.
훌쩍 떠나버린 바람을
바라보듯 그모습을
바라보는 남자가
있습니다.
남편
퇴행성 관절염으로
겹겹이 아픔을 덧칠한
몸으로 마디 마디
늙어가는 초침을
닮아가는 아내.
슬픔이 말라붙은
남편의 가슴에도
아련함이 찿아오고야
맙니다.
여보.
눈물로 섞어나오는
남편의 말은 귓전에
맴도는 메아리가 되어
흘러갈 뿐입니다.
며칠이 흐른 어느날 딸이
아버지를 찿아왔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엄마의
병원비 때문 입니다.
말없이 따라나선
아버지는 병원비를
계산해 주구선 아내가
있는 병실로 들어옵니다.
남편은
아내의 얼굴을 보자
타다만 상처가
떠오르지만,
안도의 숨결을 먼저
내어 놓습니다.
고개는 남편을 의식한듯
외면하듯 돌아서 있는 아내.
병원앞 파란 눈뜬
공원에 마주앉은 세사람.
이렇게 마주 앉아보는
것이 얼마만 인지..
여보.
내가 그때 이혼에
응해준것이 이렇게 라도
해야 절반이라도
지킬수 있었기에...
앉기위해 새가날듯
그런 속내를 이제야
알아버린게 미안한
딸과 아내는 눈물만
흘립니다.
남편은 슬픔에도
시들지 않은 꽃처럼
아내를 감싸 안습니다.
그돈으로 작은 아파트를
구입해서 지내고 있으니
우리 두사람 적지만
살수있어
우리 합칩시다.
아내와 헤어진뒤
남편의 하루는 바람을
베고 잠든날 이었기에
아내에 대한 그리움으로
허기지고 찌든집을
며칠전부터 도배랑
집안 청소에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남편이 아내의
짐을 가지러 오기로
한날 입니다.
아내는 이사갈 준비에
도우러온 딸과 함께
짊을 꾸린다고 분주한
모습입니다.
약속된 시간이 지나도
남편은 오질 않습니다.
딸이 여러번 전화를 해도
아버지는 발질 않습니다.
황급히 남편의 집으로
달려가 보니 아내를 찿다
끝내 누르지 못한채 펼쳐진
전화기를 손에 쥔채 남편이
죽어 있었습니다.
심장마비
아내와 이집에서 같이살
그날만을 기다리다
그날이 되는날 남편은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장례를 치르고
유품을 정리하러
집으로온 딸과 어머니의
눈앞 책상위에
서류 한뭉치가 있습니다.
아내와 이별을 하던
그날의 참담함을 담은
한글자,
한글자,
기억(記憶) 맨
밑바닥으로 시작되어
아내와 합치기로 한
전날의 기쁨까지
기록(記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노오란 종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등기부 등본>
소유자(所有者)
김 영자 아내의 이름이
적혀져 있었습니다.
위글은 실화입니다.
우리벗님들~!
혈육 관계이지만,
참.참.씁쓸 합니다
건강健康조심하시고
친구親舊들 만나
차茶 한잔 (소주한잔)
나누시는 여유餘裕롭고
행복幸福한 나날 되세요
■■■■■■■■■■■■■
정부(政府)란?
■■■■■■■■
총,칼 등 흉악한 무력과
강합적인 악법으로
선량한 인민을 핍박,
억압하고
토탄과 궁핍으로
대항치 못하게 하여
강제적 고혈을 짜내어
자신들의 배를 채우는
잔악 무도한
자들에 집단이다
ㅡ톨스토이 ㅡ
지나치게
과한 세금(정부)은
사나운 호랑이 보다
무섭다
苛政猛於虎
(가정맹어호)
過稅猛虎危之
(과세맹호위지)
ㅡ공자 ㅡ
어느날 공자가
12대 제자들과
길을 가는데
태산
어느 무덤앞에서
너무나 슬피우는
아낙을 보고 무슨
곡절 있기에 저렇게
통곡을 하는지
알아바라 하니
자로가 가서 물었다
아니 무슨 까닥에
그리도 슬피웁니까?
하고 물으니
이곳은 참으로
무서운 곳입니다
이 고을에
호랑이가 나타나
3년전 시아버지를
물어갔고
제작년에
아들을 물어가고
금년에 지아비를
물어 갔읍니다
하고 말하니
아니 그렇게
호랑이가 출현하여
무서우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지
않았읍니까?
하고 되물으니
아낙은
이 고을은 세금이
없읍니다 하여
세금에 시달릴
일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말을 들은 공자는
무릎을 치며
過稅猛虎危之
(과세맹호위지)
일명 가정맹어호
라 하였다
호랑이에게 물려가
목숨을 잃을지라도
호랑이 보다
세금이 없는곳이
살기가 낫다는
고사성어가 생겨났다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사납다
ㅡ공자 ㅡ
■■■■■■■■■■■■
■두유■ 소년은
급사(給仕)였다.
■■■■■■■■■
황해도에서 보통학교만
졸업하고 서울에 왔다.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자란 그는
대중목욕탕 심부름꾼부터
모자 가게 점원에
이르기까지 닥치는
대로 일을 했다.
그러다 우연히
의학강습소의 급사
자리를 얻게 됐다.
등사기를 밀어서
강습소 학생들이 볼
강의 교재를 만들어내야
했다.
자연스레 교재를
들여다 봤죠.
용어가 어려워 옥편을
뒤져가면서 독학을
하다 보니 나도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시에는 의대에
다니지 않아도
시험만으로도
의사 자격증을
딸 수 있었거든요
주경야독으로 의사고시에
매달린 지 꼬박 2년.
그는 20세에
의사고시에 합격했다.
주변에선 국내 최연소
의사라고 축하해 줬다.
시험에 합격한 해인
1937년 서울 성모병원의
의사가 됐다.
병원 생활은 평탄했지만
수십 년 뒤 그의 인생을
바꿔놓는 사건이 생겼다.
뼈가 앙상하고 배만 볼록
솟아오른 갓난아기 환자가
병원에 온 것이었다.
아이 엄마는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아이를 업고
꼬박 하루 걸려 왔다고
했어요.
어렵게 얻은 아들이라며
제발 살려 달라’고
애원했지요.
차트를 보니 병명이
소화불량’이었는데,
아이는 끝내 세상을
떴습니다.
어떤 의사도
아이를 살릴 수 없었다.
이후에도 복부 팽만으로
병원을 찾은, 적지 않은
신생아들이 설사만 하다가
무력하게 죽어갔다.
의사가 된 청년은
자책과 의문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원인 모를 병으로 죽어가는
이 아이들을 언젠가는
고쳐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래,
이제는 유학을 가보자.
당시 43세였던 그는
의사 초년병 시절에
접했던, 소화불량에
걸린 신생아들을
고칠 방법을 찾기 위해
의학 선진국으로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이때가 가장 큰
선택의 기로에 놓였던
시기라고 회상했다.
주변에서는 반대했다.
그에게는
아내와 6남매가 있었고,
의사로서의 안정된
삶도 보장돼 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을
살려내야 겠다는,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떨칠 수 없었다.
영국 런던대에
공부하러 갔지만
뾰족한 수를 찾지
못했어요.
곧장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UC메디컬 센터로 건너가
미국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나 샅샅이 뒤져봤지요.
1964년,
그는 도서관에서
소아과 교재를 읽다가
무릎을 쳤다.
바로
유당불내증
(乳糖不耐症)
(lactose intolerance)
이 소개된 대목이었다.
20여 년간 지녀온
의문의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했다
유당 불내증은
우유나 모유의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 증상을 가진 신생하는
모유나 우유를 소화하지
못해 영양실조로 죽고 만다
우유 대용식을 만드는게
급선무란 생각이 들었다.
그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끓여줬던 콩국을 떠올렸고
그 길로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후 서울 명동에서
정소아과’를 운영하며
아내와 함께 우유
대용식 개발에 매달렸다.
아내가 콩을 맷돌로 갈아
콩국을 만들면 그는
콩국의 영양이
충분한지 분석했다.
병원 지하에
실험용 흰 쥐를 잔뜩
갖다 놓고 콩국을 먹인
쥐에게 유당 불내증이
나타나는지 등을 실험했다.
주변에선 정소아과 원장이
미국에 다녀오더니
이상해졌다고 수군댔다.
이렇게 3년 남짓
연구한 끝에
두유를 개발해냈고
이것을 설사병에 걸린
신생아들에게 줬다.
병상의 아이들은
눈을 뜨면서
기력을 차렸다
콩에는 필수영양소
(단백질 40%,
탄수화물 35%,
지방 20%)가
들어 있지만 유당은
들어 있지 않다.
인생에서 최고로
기뻤던 순간이었다.
설사병을 앓는 아이의
부모들 사이에서는
정소아과가 용하다’는
입소문이 났다.
전국 각지에서
그를 찾아왔다.
이번에는 또 다른
문제가 생겼다.
환자가 몰리자
두유 수요가 달렸다.
자연히 아픈 아이들에게
부족함 없이 두유를 주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다.
결국 정재원은 1973년
정식품이란 회사를 세워
두유를 대량 생산에 나섰다
콩국이 식물성
우유라는 점에 착안해
식물(vegetable)과
우유(milk)의 영문명을
합쳐 ‘베지밀’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당시 56세였던 그는
다시 한번 도전의 길에
접어들었다.
개인 병원만 운영하다
기업을 이끄는 것은
차원이 다른 일이었지요.
하지만 신생아들을
살리려면 창업 말고는
다른 길이 없었어요.
그가 사명감을 갖고
만든 베지밀은 지금도
두유업계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다.
창업 후부터 올해
(5월 말 기준) 까지
만들어진 두유는 총
130억 개다.
이를 나란히 세우면
서울∼부산을
1630차례 오갈 수 있다.
인류 건강을 위해
이 한 몸 바치고저를
정식품의 창업이념으로
정한 그는 사회적 역할에
대한 충분한 고민과 성찰이
있어야 기업이 무한 경쟁의
시대에서 진정한 성장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것은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의 이야기다.
그는 생존해 있는
한국 재계의 창업주 중
최고령이다.
우리 나이로 99세인 그는
올 1월 백수연(白壽宴)을
치렀다.
백수연을 한자로 쓸 때는
일백 백(百)’에서
한 일(一)을 뺀
흰 백(白)자를 쓴다.
100세보다 한 살이 적은
99세 생일을 기념하는
자리다.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은
아내인 고(故) 김금엽
여사와 사이가 각별했다.
그는 서울 성모병원에서
의사생활을 하던
시절 아내를 만났다.
고아였던 아내는
수녀원에서 자랐고,
성인이 된 뒤 가톨릭 계열인
성모병원 간호사로 일하고
있었다.
그에게는 내로라하는
집안에서 중매가 여러 건
들어왔지만 그는 모두
거절했다.
박꽃처럼 예뻤던
아내 때문이었다.
공부하는 여성이
드물 때였지만,
그는 아내에게
유학을 권했다.
아내가 일본에서
간호학을 공부하고
돌아온 해인 1942년
두 사람은
부부가 됐다.
정 명예회장은
선 봐서 결혼했더라면
처갓집 눈치가 보여
40대에 유학도,
50대에 창업도 선뜻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와 함께
두유를 개발한 아내는
정식품의 각자대표
(1973∼1987년)를 맡아
사업에서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줬다.
그런 아내는 2004년
8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떴다.
정 명예회장은
아내의 장례식장에서
턱시도를 차려 입고
조문객을 맞이했다.
그의 턱시도는 황해도
고향에서 올린 결혼식 때
입었던 예복이었다.
부부는 반세기 넘게
결혼의 징표인 턱시도와
면사포를 간직했다.
턱시도를 입은
정 명예회장은
아내의 관(棺) 속에
흰색 면사포를 넣어줬다.
백발의 노신사는
아내에게 예(禮)를 다해
그렇게 작별 인사를 했다.
.
.
.
너무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나무는 뿌리가
먼저 늙고
사람은 다리가
먼저 늙는다💙
==========
옛말에
수노근선고
인노퇴선쇠
(树老根先枯
人老腿先衰)란
말이 있다.
나무는 뿌리가
먼저 늙고
사람은 다리가
먼저 늙는다 는
뜻이다.
사람이 늙어가면서
대뇌에서
다리로 내려 보내는
명령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고,
전달 속도도
현저하게 낮아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병 없이 오래 살 수
있는가?
불로장생의 비결은
선단(仙丹)과
선약(仙藥),
산삼이나
웅담,
녹용 같은
값비싼 보약에
있는 것이 아니다.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 오는 속담에
다리가 튼튼해야
장수한다는 말이 있다.
사람은 다리가
튼튼하면 병 없이
오래살 수 있다.
사람의 다리는
기계의 엔진과 같다.
엔진이 망가지면
자동차가 굴러갈 수
없다.
사람이 늙으면서
가장 걱정해야
하는 것은
머리카락이 희어지는
것도 아니고
피부가 늘어져서
쭈글쭈글 해지는
것도 아니다.
다리와 무릎이
불편하여 거동이
어려워지는 것을
제일 걱정해야 한다.
미국에서 발행하는
예방 (Prevention)
이라는 잡지에
장수하는 사람의
전체적인 특징에 대해
다리 근육에
힘이 있는 것이라고
정의 하였다.
장수하는 노인들은
걸음걸이가 바르고
바람처럼 가볍게
걷는 것이 특징이다.
두 다리가 튼튼하면
백 살이 넘어도
건강하다.
두 다리는 몸무게를
지탱하는데
고층건물의 기둥이나
벽체와 같다.
사람의 전체 골격과
근육의 절반은
두 다리에 있으며
일생 동안 소모하는
에너지의 70퍼센트를
두 다리에서 소모한다.
사람의 몸에서
가장 큰 관절과 뼈는
다리에 모여 있다.
젊은 사람의 대퇴골은
승용차 한 대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며
슬개골(膝蓋骨)은
자기 몸무게의
9배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있다.
대퇴부와
종아리의 근육은
땅의 인력과 맞서
싸우고 있으며,
늘 긴장 상태에
있으므로
견실한 골격과
강인한 근육,
부드럽고 매끄러운
관절은
인체의 철(鐵)의
삼각(三角)을
형성하여 중량을
지탱하고 있다.
두 다리는 사람의
교통수단이다.
다리에는
온 몸에 있는 신경과
혈관의 절반이 모여
있으며,
온 몸에 있는
혈액의 절반이
흐르고 있다.
그러므로
두 정강이가 튼튼하면
경락이 잘 통하여
뇌와 심장과
소화계통 등을
비롯하여 각 기관에
기와 혈이 잘 통한다.
특별히
넓적다리의 근육이
강한 사람은 틀림없이
심장이 튼튼하고
뇌기능이 명석한
사람이다.
미국의 학자들은
걷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고 했다.
70살이 넘은 노인들이
한 번에 쉬지 않고
400미터를 걸을수
있으면 그렇지 못한
또래의 노인들보다
6년 이상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발표했다
노인들이 멀리 걷고
걷는 속도가 빠르며
바람과 같이 가볍게
걸으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미국 정부의 노년문제
전문 연구학자
사치(Schach) 박사는
20살이 넘어서
운동을 하지 않으면
10년마다 근육이
5퍼센트씩 사라
진다고 하였다.
뼈 속의 철근이라고
부르는 칼슘이
차츰 빠져나가고
고관 관절과
무릎관절에 탈이 나기
시작한다고 하였다.
그로 인해 부딪히거나
넘어지면 뼈가 잘
부러진다.
노인들의 뼈가
잘 부러지는
가장 큰 이유는
고골두(股骨頭)가
괴사하는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고관절이 골절된 뒤에
15퍼센트의 환자가
1년 안에 죽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다리를 튼튼하게 할 수
있는가?
쇠는 단련(鍛鍊)해야
강해진다.
쇠붙이를 불에 달구어
망치로 두들겨서
단단하게 하는 것을
단련이라고 한다.
연철(軟鐵)은
단련하지 않으면
강철(鋼鐵)이 되지
않는다.
칼을 만드는 장인이
무른 쇳덩어리를
불에 달구어
수십만 번을
망치로 두들겨야
명검(名劍)을
만들 수 있다.
사람의 다리도
마찬가지다.
단련(鍛鍊)해야 한다.
다리를 단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걷는 것이다.
다리는 걷는
것이 임무다.
다리를 힘들게 하고
피곤하게 하고
열심히 일하게 하는
것이 단련이다.
다리를 강하게
하려면 걸어라.
걷고 또 걸어라.
50대에는 하루에
한 시간씩 걷고,
60대에는 하루에
두 시간씩 걸으며,
70대부터는 하루에
세 시간에서
다섯시간씩 걸어라.
걷는 것은
다리를 튼튼하게
보전할수 있고
건강을 유지할수
있으며 장수할수
있는 운동이며
비결이다
■■■■■■■■■
100세까지
걸을 수 있는 방법
●●●●●●●●●●
사람은 며칠만
못 걸어도 우울증에
빠지고 건강도 나빠져
폐인이 된다.
노년이 되면
결국 걸으면 살고
못 걸으면 죽는다.
100세까지 활발하게
걷게 만들어 주는
방법이 있다.
■ 첫 째 ■
1.나이가 들수록
고기를 먹어라
보고에 의하면,
한국인의 72.6%는
단백질 섭취가
결핍돼 있다.
단백질은 근육,
피부, 장기, 머리카락,
뇌의 원료가 되기
때문에 단백질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모든 대사 기능이
떨어진다.
또 단백질은 젊음과
정력을 유지하는
성장호르몬,
성호르몬 생성에
관여한다.
인간은 하루에
몸무게 1kg당
1g 정도의 단백질을
필요로 한다.
예를 들어
60kg의 성인 남자는
하루에 60g의 순수한
단백질이 필요하다.
우리가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려면
얼마나 많은 양의
고기를 먹어야 할까?
하루에
등심 600g,
장조림(우둔살) 300g
정도를 먹어야 한다.
단백질을
섭취하기 좋은
음식 세 가지가 있다
우선,
돼지목살 수육이다.
단백질 함량은
소고기의 경우
등심보다는
안심이 높고,
돼지 고기는 삼겹살보다
목살이 높다.
조리방법은 불에
구워 먹는 것보다
삶아서 기름을
뺀 것이 좋다.
따라서 단백질을
가장 잘 섭취할 수
있는 음식 중 하나는
돼지 목살을 삶아서
기름을 쫙 뺀 수육이다
중년이 되면 고기를
잘 소화시키지 못해
육류를 피하는
경우가 있다.
위산 분비가 줄어들어
고기를 소화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위산 분비를
촉진하기 위한 방법은
식사 전이나
식사 중간에
식초나 레몬을 물에
희석해 마시면 된다.
식초는 위를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2. 청국장이다.
건강 때문에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고
고기를 잘 안 먹는
사람들이 있다.
고기 대신 콩이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식물성 단백은
동물성 단백에 비해
흡수율이나 효율성
면에서 떨어진다.
그래도
식물성 단백으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다면 콩보다는
청국장이 좋다.
콩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100g당
17.8g의 단백질을
함유하지만 흡수율이
떨어진다
생콩 55%,
삶은 콩 65%
이때 청국장을 먹으면
바실러스균에 의해
발효가 되면서
단백질 분해 효소를
생성해 100%
가까이 흡수된다.
3.달걀을 푼 황태
해장국이다.
황태는 100g당
단백질이 79g이나
되는 단백질의
지존이다.
게다가
단백질의 조성
류신 7.9,
아이소류신 4.1,
발린 3.6g 이 좋아
근육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황태 껍질에는
많은 양의 콜라겐이
들어 있다.
콜라겐은 우리
피부의 70%,
관절연골의 53%를
차지하는 성분으로
근육의 탄력을
높여주고, 젊은
피부에 동안의
비결이 된다.
■ 둘 째 ■
1. 매일 같은
시간에 걸어라
운동은 꾸준함이
생명력이다.
일시적으로 몇 번
하는 것은 몸에
이득이 안 된다.
또 하나 강조하자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야
운동이 자기 것으로
받아들여 건강이
좋아지는 쪽으로
움직인다.
아침에 걷든,
저녁에 걷든 상관없다
일정한 시간이
중요하다.
빨리 걸을
필요도 없다.
산책하듯 30분 정도
걷는 것으로 충분하다
무릎이 아파 잘 못
걷는데도 걸어야
할까요?
무릎이 아파 얼마
못 걸으면 몇 번으로
나눠 걸어도 상관없다
만약 10분 이상
걸으면 무릎이
아파 쉬어야 한다면
하루에 10분 걷는
것을 3번 해서
30분을 채우면 된다.
2. 매일 스쾃
(squat)을 하라.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수명과 직결된다.
일반적으로
40대가 넘어서면
매년 1%씩 근육이
감소한다고 하니,
100세가 되면
근육의 40%밖에
안 남게 된다.
필사적으로 근육량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불끈 불끈한
팔근육이나 복근은
미용을 위한 사치다.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은
우리 근육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크다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이 튼튼해야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다.
의자에서 엉덩이를
1인치만 띄우고
그 자세로 몇 초나
버틸 수 있는지
측정해 보자.
무릎을
90도로 유지해
무릎이 발보다
앞으로 나가지
않아야 하고,
허리를 곧게 펴서
상체가 앞으로
구부러지지 않도록
한다.
그 자세로
30초 이상 버틸 수
있다면 당신의
허벅지는 이상 없다.
만약 10초도 못
버틴다면 빨간불이다
당신은 허벅지
근육 강화를 위해
매일 스쾃을 해야
하는 사람이다.
3.집에서
운동화를 신어라
인간의 무릎 연골은
일반적으로
65년 정도 사용하면
닳아서 얇아지고
떨어져 나간다.
과거에는
평균 수명이
60~70세 정도였으니
65세쯤 무릎 연골이
없어지는 것이 큰
문제가 안 됐지만,
지금 65세는 청춘인데
무릎이 다 닳아버리면
나머지 30년은 어떻게
걸어 다니겠는가?
100세 시대에
무릎과 발을
보호하려면 집에서
운동화를 신어라.
요즘은 집 안 바닥이
타일이나 대리석 등
단단한 재질로 되어
있어 바깥의
아스팔트나
흙바닥보다 딱딱하다.
특히 집안일을
많이 하는 사람은
바깥에서 활동하는
것보다 집 안에서
걸을 일이 더 많다.
이런 경우 집 안에서
맨발로 지내다 보면
실외보다 발에 충격을
훨씬 더 받게 된다.
발이 고장 나면
연쇄적으로 무릎과
허리에 무리를 줘서
통증이 발생한다.
발은 안 아프고
무릎만 아프다는
사람이 있다.
발은 통증에 둔감해
이상이 생겨도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대부분은
무릎 통증의 원인이
발에서 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발이
원인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다.
집에서 운동화만
신어도 무릎의 수명을
5년은 늘릴 수 있다.
슬리퍼는 밑창이 얇아
충격을 흡수하기에
충분치 않다.
운동화를 집 안에서
신으면 무릎에 걸리는
충격이 많이 완화돼
무릎 통증이 개선
될 수 있다.
족저 근막염 등
발바닥 통증은
말할 것도 없다.
70~80대 노인별곡
●●●●●●●●●●●
알아두면 좋습니다.
길더라도 천천히 읽고
생각하는 30분~
전혀 시간이
아깝지 않아요.
차분히 하나씩
하나씩 읽으면서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인생의 후반은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정리하고 즐기며
마무리해야 한다는
마음 가짐이
중요합니다.
아는 것도 모르는 척
보았어도 못 본 척
넘어가고,
내 주장 내세우며
누굴 가르치려
하지 마십시요.
너무 오래 살았다느니
이제 이 나이에
무엇을 하겠느냐는
등등~ 스스로를
죽음으로 불러들이는
어리석은 짓들도
하지말기 바랍니다.
살아 숨 쉬는 것
자체가 생의 환희가
아닌가?!
아무것도 이룬것이
없더라도 살아있는
인생은 즐거운
것입니다.
가족이나 타인에게
서운한 마음이
있더라도 그 책임은
나의 몫이라고
생각하십시요.
그리고
노인의 절약은
더 이상 미덕이
아닙니다.
있는 돈을
즐거운 마음으로
쓸 줄 알아야
따르는 사람이
많은 법입니다
축구에서
전반, 후반전을
훌륭히 마치고
연장전에 돌입한
당신의 능력을
이미 관중들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뽑을 욕심은
후배들에게 양보하고
멋진 마무리 속에
박수칠 때 떠날 수
있도록 멋진 유종의
미를 꿈꾸며
살아가십시다
그러기 위해서는
1. 마음의 짐을
내려 놓아라.
재산을 모으거나
지위를 얻는 것이
경쟁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황혼의 인생은 이제
그런 마음의 짐을
내려놓아야 한다.
2.권위를 먼저
버려라.
노력해서 나이 먹은
것이 아니라면
나이 먹은 것을
내 세울 것이 없다.
나이 듦이 당신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권위도 지위도 아니다
조그만
동정일 뿐이다
3. 용서하고
잊어야 한다.
살면서 쌓아온 미움과
서운한 감정을 털어
버려야 한다.
4. 항상 청결해야
한다.
마지막까지 추한 꼴
안 보이려는 것이
인간이 버려서는
안 되는 자존심이다!
5. 감수해야 한다.
돈이 부족한 데서 오는
약간의 불편 지위의
상실에서 오는
자존심의 상처,
가정이나
사회로부터의
소외감도 감수해야
한다.
6.신변을 정리해야
한다.
나 죽은 다음에
자식들이 알아서
하겠지ᆢ하는
사고방식은 무책임한
것이다.
7. 자식으로 부터
독립해야 한다.
금전적인 독립은 물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얽매인 부모 자식
관계를 떨쳐 버려야
한다
자식도 남이다.
그저
제일 좋은 남이다
인생은 나와 남들이
함께 어우러서
살아가는 것인데
다만
얼마나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며
얼마나 행복하게
살아가는 차이점
뿐이다
사람은 생을
마칠때까지
돈과 권력이란
명예가 문제가
아니고
다소
가난하다고 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란
것을 명심하고
살아가야 한다
■■■■■■■■■■
현명한 생활 태도 40훈
●●●●●●●●●●●●●
01.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마감하라.
여기가 천국이다.
02. 기쁨으로 수용하라.
기뻐하면 기뻐할
일만 생겨난다.
03.힘든 것에는 뜻이 있다
감사함으로 수용하라.
04.믿음의 열도를
열배로 늘여라.
백배의 수확이
보장된다.
05. 모두를 위하는
사람이 되라.
나를 위하는 지름길이다
06. 진리가 아니면
따르지 말라.
잘못 들면 평생
후회한다.
07.인생 드라마는
스스로 연출한다.
연기를 보여 줘라.
08. 건강해야 건강한
운을 만든다.
과욕을 버려라.
09. 잠에서 깨어나라.
그래야 지혜의 눈을
크게 뜰 수 있다.
10.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하늘이 좋아하게 하라
11.지혜로운 사람이 되라
어리석은 이는 계속
모로 간다.
12.머리를 써라.
머리는 하늘이 나에게
준 보물창고다.
13.실패를 뒤집어 보라.
그 속에 성공이
들어있다.
14.아낌없이 베풀어라.
샘은 퍼낼수록 물이
솟아난다.
15.자신의 눈을 믿지 말라
남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라.
16.최대 기쁨으로
하루를 맞으라.
살아있는 날은
축일이다.
17. 먼저 부모를 공경하라
자손대대로 번영한다.
18. 나날이 향상하라.
향상하지 않으면
퇴보한다.
19. 남의 말을 좋게 하라
없던 복도 굴러 온다.
20. 음식만 골라 먹지 말라
말도 골라서 하라.
21. 복을 많이 지어라.
내가 지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22. 복을 달라 안달치 말라
복을 담을 그릇을 먼저
만들어라.
23. 가슴 펴고 당당하게
살아가라.
병든 닭처럼 비실
대지 말라.
24.어떤 일에도
불평하지 말라.
불평은 불운을
끌고 다닌다.
25. 항상감사하라.
감사할 때 천사의
손길이 나에게 다가온다
26.남이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라.
외면하는 사람은
되지 말라.
27. 좋은 취미를 만들어라
취미로 풍요로운 삶이
만들어진다.
28. 쓰러짐을 부끄러워
말라.
일어서지 않음을
부끄러워 하라.
29. 신념에 불타는
친구를 사귀어라.
좋은 친구는 우량
주식이다.
30. 부정적인 친구는
만나지 말라.
그는 친구가 아니라
원수다.
31. 아는 길도 물어 가라
내가 안다고 아는 것이
아니다.
32. 안 풀리는 것은
일단 멈춤 신호다.
멈춘 다음 원인을 찾아라
33. 남의 잘못은
한 눈을 감아라.
잘함을 볼 땐 두 눈
크게 떠라.
34. 투덜대지 말라.
투덜대봐야 보기만
싫을 뿐이다.
35.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라.
기회는 하늘의 별만큼
많다.
36. 끊임없이 기도하라.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다
37. 자신을 칭찬하라.
자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38. 가정은 행복을
만드는 성전이다.
성전을 빛나게 하라.
39. 활기찬 노래를 불러라
활기찬 노래는 성공
행진곡이다.
40. 어깨동무하며
어린 시절로 돌아가라
희망이 함께 자란다.
■■■■■■■■■■■■■■
매력적인 노신사老神士
●●●●●●●●●●●●●
지금은 70세 노인을
신중년(新中年)이라
부른답니다.
그리고 80세 노인을
초노의 장년(初老長年)
이라고 부른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중년,
장년이면 뭣합니까?
그에 걸맞게 매력적인
포인트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야말로 멋지게
나이들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영국 런던에 있는 정치
경제 대학교 교수였던
캐스린 하킴
(Catherine Hakim)이
매력자본(魅力資本
/Erotic Capital)이라는
개념을 발표한 논문
내용을 소개 합니다.
그녀(교수)가 말한 매력은
잘 생긴 외모(外貌)를
뜻하는 것은 물론 아니라고
했습니다.
유머감각
(fine sense of humor)과
활력, 세련미, 상대를
편한하게 하는 기술 등
다른 사람의 호감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멋진 태도나
기술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멋진 태도나 기술은
나이가 많다고 쇠퇴하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오히려 더 좋아질 수도
있다는 설명입니다.
그것이 바로 경륜(經輪)
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이 듦의
지혜와 여유 아니겠습니까?
한마디로 매력이 능력이고
경쟁력이라는 것입니다.
매력을 무기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을 일컷습니다.
Catherine Hakim 교수가
다음의 다섯 가지를 충실히
실천하면 분명히 매력자본
(魅力資本)을 갖춘 멋쟁이
노신사(老神士)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째ㅡ
얼굴에 웃는 모습이
떠나지 않아야 한다
우습시다.
항상 우습시다!
늘 웃는 얼굴을 하라고
했습니다.
일부러라도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나이 들어 웃는 얼굴을
만드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매력
포인트라고 합니다.
캐서린 하킴 교수가
지하철의 경로석에 앉은
노인들을 유심히 관찰해
보았다고 합니다.
거의 모든 노인들의
인상이 찌프러져 있음을
봤다고 했습니다.
※ 영국 지하철 풍경도
한국의 지하철 경로석
모습과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둘째ㅡ
마음에 항상
여유를 가지라
이렇쿵 저렇쿵 따지고
가르치러 하지 말라고
합니다.
나이들어 세상사에
불평불만(不平不滿)이
많은 것 처럼 흉한 것도
없다고 했습니다.
마음에 안들고
불편하더라도 가르치려고
하지 말라고 합니다.
웬만한 것들은 모두
양보하여 웃으며 넘겨
버리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야 멋지고 매력적인
노신사(老神士) 자격이
있다고 했습니다.
셋째ㅡ
품격(品格)을 지키라
하고싶은 말이 있더라도
매우 아주 긴요하지 않으면
가급적 삼가하고 행동도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건널목을 무단 횡단하는게
나이든 이의 특권은 아닌
것같이 삼가해야 할 것은
확실히 삼가하라고 합니다
음식도 알맞게 적당히
깔끔하게 드시고,
음주하신 후에는
중언부언(重言復言)삼가
하시고, 해롱거리지
말라고 합니다.
노인이라고 다 똑같은
노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시기적절(時期適切)한
유행도 외면하지 마시라고
합니다.
나이 드실수록 자신의
외모도 신경쓰시고 가꾸고
다듬고 옷차림도 더
가꿔야만 한답니다.
그리하여 인생의 품격
(品格)이 드러나도록
하여야 좋겠습니다.
넷째ㅡ
자신의 마음 마당을 항상
사랑으로 가득 채우고
사랑으로 충만한 삶을
향유(享有)하시라
세상을 선한 눈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
보시면 더더욱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삶을 관조(觀照)하면,
그대와 나 모두가 존귀한
존재임을 깨닫게 되고
표정이 따뜻해지고,
언어가 따사로워지면
모두가 불쌍한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다섯째ㅡ
오늘 하루를 만끽하며
살아야 한다.
과거의 일,
특히 왕년에 내가
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도
걱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슬픈 말이긴 하지만
노인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선언(宣言)을 받고
살아간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최선을 다하여 오늘
하루만 즐기라.
그래야만 멋져보인다
라고 했습니다.
미국의 유일한 4선
(16년) 대통령인
루즈벨트(Roosevelt)의
부인 엘네나 여사가
남편에게 남긴 수없이
많은 명 연설문중 한
구절입니다.
아름다운 젊음은 우연한
자연현상 이겠지만,
아름다운 노년은 그 어느
누구도 빚을 수 없는
예술작품이다.
어제까지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mystery)
일 뿐, 오늘은 귀중한
선물이다
그렇습니다.
오늘이라는 현재에
충실하시고 만끽하십시다.
멋지게 나이 드시는
노인들의 특징,
강한 육체를 위해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특히 스트레스(stress)
관리를 잘 하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부정적인 모든 것은
빨리 빨리 지우시고
자신의 변해가는 모습을
편안히 순리 대로
받아드리는것이 훨씬
더 평안하고, 매력적이고
중후한 멋을 풍기는
것이라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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