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년전 화산재에 덮였던
봄페이는 원래 5만 여명이^^
살았었다.... 

비세비우스 산이 대 폭발이 
있기전 화산 재가 조금씩 뿜어져^
나오는 며칠 동안~~ 

노예와 가난한 시민들은 서둘러
피난을 떠났다....

결국 파묻힌 2,000 여 명은
귀족들과 돈 많은 상인들 이었다...

돈과 권력, 명예로 배 부른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자기의^^
저택을 지키려다가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태풍에 뿌리가 뽑히는 것은^^ 
큰 나무이지 잡초가 아니다....

자신이 일등이라고 생각한다면^
먼저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지구 별에 놀러온^
여행객들 이라는 사실 말이다....

이곳에서 소풍을 끝내는 날^^
하늘로 돌아가야 한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세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한다....

첫째, 짐이 가벼워야 한다....
둘째, 동행자가 좋아야 한다....
셋째, 돌아 갈 집이 있어야 한다....

유황불 비를 피해 도망가야 하는데 롯의 아내는 소돔 성에서...

누리던 물질 문명을 못잊어 뒤를^
돌아다 보았고, 

그 결과 소금 기둥으로 변해
지금도 그 자리에 서있다....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여기 사는^^
동안 잠시 빌려 쓰는 것이다....
 
여행 간 호텔에서의 치약 같은
것이다....

우리가 죽을 줄 알아야 올바로 
살 수 있다....

죽음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이 세 가지 있는데......

1. 사람은 분명히 죽는다....
2. 나 혼자서 죽는다....
3. 아무것도 갖고 갈 수 없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 모르는 것이
세가지 있는데...

1. 언제 죽을지  모른다....
2.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3.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그래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낳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지만
그러나 죽는 방법은 천차
만별하다..... 

그래서 인간의 평가는 태어나는
것보다 죽는 것으로 결정된다.....
 
안 중근 의사는 30 세에, 
윤 봉길 의사는 25 세에, 
유 관순 열사는 
18 세에  순국했다..... 

그렇지만 누가 그들의 젊은
죽음을 가벼이 볼 수 있을까 ? 

그들의 죽음은 모두 거룩한^^
죽음이다....

절대로 말을 보면서 사슴이라고
거짓말 하지 말자....

까마귀가 밀가루를 덮어 쓰고서
까치 행세를 하듯이 하지 말자....

사실이 허위로 거짓이 사실로 둔갑시키는 가짜 거짓 뉴스와^^
구전에 속지말자.......

어차피 하나님 앞에 가면  생각으로 지은 죄까지 
다 드러날 것이다

사람들이 잊지 말고 꼭 해야 할 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자신의 영혼을 구원 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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