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를 보면서 꽃을 생각하고
빛을 보면서 어둠을 생각합니다.
꽃은 열매를 위해 피었다 지고
어둠은 빛을 위해 어둡습니다.
별을 보면서 하늘을 생각하고
나무를 보면서 산을 생각합니다.
하늘은 별을 위해 별자리를 만들고
산은 나무를 위해 숲을 만듭니다.
자랑하지 않아도 스스로 아름다운 풍경은
언제나 우리를 생각하게 합니다.
-천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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