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좋아, 한번 해보자고.
어차피 살아가는 것은 문제 해결의 과정이다.
물론 실패할 수도 있어.
그렇다고 해서 내가 죽는 건 아니지 않는가.
죽는 일을 제외한 모든 것은
어떻게 보면 사소한 것 아니겠어?
-공병호 ‘초콜릿’ 중-
'자유주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금 같은 이야기 몇 줌] (0) | 2020.12.21 |
---|---|
[인생의 오르막 길과 내리막 길] (0) | 2020.12.20 |
내 것이 아니었다. (0) | 2020.12.20 |
[나의 의견이 충돌한다면] (0) | 2020.12.19 |
가슴은 생명의 중심이다. (0) | 2020.12.19 |